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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 샤닌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 중.
믿거나 말거나 창백한 피부, 붉은 눈동자, 뱀파이어의 송곳니를 가진 ‘좀비 아기 인형’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공포 영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 한 섬뜩한 ‘좀비 인형’은 미국 출신의 32살 여성 빈 샤닌이 만든 것이다.
그녀는 지난 2010년 친구에게 선물용으로 이 인형을 직접 만들었는데 무시무시한 외모의 인형이 예상치 못하게 인기를 끌게 됐다는 것이다.
네 아이의 엄마인 빈 샤닌은 하루에 8시간을 좀비 인형 제작에 전념한다.
하나의 좀비가 탄생하기까지 약 30회의 도색 작업이 필요하다.
그녀의 작품들은 ‘공포의 극사실주의 인형’으로 불린다.
이 ‘좀비 아기 인형’은 우리 돈으로 약 150만원이 넘는 고가에 판매되고 있지만 미국과 영국 등 전세계에서 주문이 밀려들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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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 샤닌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