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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격판정이 번복되면서 극적으로 결승에 진출한 박태환. 그가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6번 레인으로 나선다.
박태환이 예선에서 기록한 3분46초68의 기록이 그대로 인정됐다. 박태환은 쑨양(3분45초07), 피터 벤더케이(3분45초80), 코너 드와이어(3분46초24)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예선 4위를 기록한 박태환이 받은 6번 레인은 평소 박태환이 가장 좋아하는 레인으로 알려져 있다.
런던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은 29일(한국시간) 새벽 3시 49분에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