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을 김종훈 40.5% vs 정동영 30% 부산 사상 문재인 45.5% vs 손수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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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종로에서 맞붙는 새누리당 홍사덕 의원과 민주통합당 정세균 의원 ⓒ연합뉴스
‘정치 1번지’ 서울 종로에서 맞붙는 새누리당 홍사덕 후보와 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가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BS>가 지난 20~21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홍 후보와 정 후보의 지지율은 각각 33.9%, 33.4%로 오차범위 내에서 0.5%p 차로 정 후보가 앞서고 있었다.
서울 중구 역시 새누리당 정진석 후보 25.9%, 민주통합당 정호준 후보 28.5%로 오차범위 내 혼전을 벌이고 있다.
강남을은 새누리당 김종훈 후보가 40.5%로 민주통합당 정동영 후보를 10.5%p 앞서고 있다.
영등포을에선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가 36.3%로 민주통합당 신경민 후보(28.8%)를 눌렀다.
부산 사상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45.5%로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를 18.5%p 앞섰다.
경남 김해을은 새누리당 김태호 후보 42.7%, 민주통합당 김경수 후보 36.0%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다.
신설 지역구인 세종시는 민주통합당 이해찬 후보(28.4%)가 자유선진당 심대평 후보(26.7%)를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