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북한, 제30차 윤이상 음악회 폐막

입력 2011-09-29 22:52 수정 2011-09-29 23:38

간추린 북한 소식.

 ▲제30차 윤이상음악회가 29일 폐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윤이상음악당에서 열린 폐막공연에는 리일남 문화성 부상, 박영순 조선음악가동맹 중앙위원회 서기장, 홍성화 윤이상음악연구소 부소장 등이 참석했다.

▲맥클린 이고니콘 오무소 주북 나이지리아대사가 29일 연회를 열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박의춘 외무상, 김형준 외무성 부상, 리명산 무역성 부상, 서호원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연회에 참석했다.

▲김영일 노동당 비서가 29일 궈성쿤(郭聲琨) 중국 공산당 광시장족자치구(廣西壯族自治區) 서기가 이끄는 중국 공산당 대표단을 만나 환담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노동당 중앙위원회는 이날 도착한 중국 공산당 대표단을 위해 연회를 마련했다.

▲북한 대외문화연락위원회와 북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가 중국 정부 수립 62주년(10월1일)을 앞두고 29일 청류관에서 기념 연회를 열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연회에는 관화빙(關華兵) 주북 중국 임시대리대사와 최창식 보건상 겸 북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홍선옥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리용석 내각 사무국 부국장이 이끄는 러시아 아무르주 참관단과 최희태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제5차 중국 양저우(揚州) 세계운하명성도시박람회 및 세계도시설계회의에 참가했던 북한 대표단이 29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