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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우민 19살 연하 아내 공개 ⓒ 사진=자기야 방송화면 캡쳐
연기자 변우민이 어린 아내에 대해 털어놓았다.
변우민은 지난 8일 SBS ‘스타 부부쇼-자기야’에서 출연해 "부인과 19살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변우민은 "아내가 중학교 3학년때 연예인과 팬으로 만나 4년 뒤 대학생이 된 것을 보고 '이 여자를 오래 만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와 연애 5년째 됐을 때 조깅을 하면서 나이 든 사람이랑 결혼하면 힘들지 않겠느냐 물었더니 시원하게 '해보고 힘들면 내가 책임질테니 걱정마'라고 말하는 쿨한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팽현숙이 "우리 딸 하나가 89년생 23세인데"라고 말하자, 최양락이 "하나 친구야? 하나 친구?"라고 캐물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양락은 다시 결혼한다면 몇 살 차이가 나는 여자와 결혼 하고싶느냐는 질문에 “팽현숙만 아니면 된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