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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로 훼손된 이화장 이승만대통령 기록물 응급처치

입력 2011-08-02 12:00 수정 2011-08-02 13:53

국가기록원은 2일 이번 집중호우에 훼손된 이화장 기록물 150여점을 응급 구조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이승만 전 대통령의 사저인 이화장 뒷 담장이 무너지면서 건물 외벽이 파손되고 전시실에 토사가 밀려들어 이 전 대통령 부부의 침대와 가방, 편지, 초상화 등을 포함한 기록물이 수해를 입었다.

국가기록원은 지난 28일과 30일 현장점검을 한 데 이어 이날 기록물을 무진동 차량으로 성남 대통령기록관으로 옮겨 복원하고, 향후 이화장이 안정될 때까지 임시 관리할 예정이다.

국가기록원은 민간 기록물이라도 역사적 가치가 있는 중요 기록물이 수해로 훼손됐다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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