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김범수, 2위 정재형 3위 윤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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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뼈가수' 1위로 등극한 김범수.
‘뼛속까지 가수다’, 이른바 ‘뼈가수’의 제왕은 누구일까.
지난 7일 음악포털 ‘벅스’는 ‘노래방에서도 마이크를 놓지 않을 것 같은 뼈가수는 누구일까’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 김범수가 31%(231명)를 얻어 1위에 등극했고, 정재형이 30%(225명)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3위는 23%(171명)를 기록한 윤도현, 4위는 8%(58명)를 얻은 이적이 뒤를 이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총 754명을 대상으로 벅스 홈페이지에서 실시됐다.
투표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노래는 김범수가 진리다. 겟올라잇에 한 표 던진다“, “정재형은 마이크를 뺏으면 삐질 것 같다” “겟올라잇의 위력이 아직도 가시지 않았다” 등 다양한 의견을 게재했다.
한편, 벅스는 또 ‘여름 초복을 맞아 삼계탕으로 몸보신 시켜주고 싶은 가수’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슈퍼주니어 은혁과 비스트 이기광이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