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승연 과거 CFⓒ 사진 = 다음 [TV팟] 동영상 캡쳐
    ▲ 나승연 과거 CFⓒ 사진 = 다음 [TV팟] 동영상 캡쳐

    뛰어난 외모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눈길을 끈 나승연(38·테레사 라) 유치위 대변인이 과거 CF에 출연했던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나승연 과거 영상 - 우월한 미모'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공개됐다.

    동영상에는 나승연 대변인이 2004년 한 영어학습지 CF에 등장한 모습을 담고 있다. '영어방송인'으로 소개된 나승연 대변인은 지금보다 앳된 외모에 단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단연 돋보이네요", "예나 지금이나 눈에 확 들어오는 미모네요"라는 댓글을 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프레젠테이션이 TV 생중계로 방영된 직후부터 나승연 대변인은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그의 현재 및 과거 모습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한편 나승연 대변인은 6일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123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개최지 발표 이전에 진행된 PT(프레젠테이션)에 평창 대표로 등장, 프리젠테이션의 시작과 끝을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