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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지헌 트위터
개그맨 오지헌이 42kg을 '폭풍 감량'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오지헌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 전 파타야에서 42kg 감량 후 제 모습입니다. 조만간 더 멋진 복근의 모습 기대하시라. 근데 얼굴은 어쩔꺼니?"라고 말하며 '몸짱'으로 변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지헌은 '초콜릿' 같은 명품복근이 살아난 모습으로 근육까지 잡혀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 잡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오지헌 맞느냐”, “지금 내 눈을 의심하고 있다”, “멋있어 보이는 건 나뿐?” 같은 다양한 댓글을 올리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오지헌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민이라고 해” 유행어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