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니트다이어트 화제
  • ▲ ⓒsbs한밤의 tv연예 캡쳐
    ▲ ⓒsbs한밤의 tv연예 캡쳐

    걸그룹 티아라의 다이어트법이 공개됐다.

    7월 6일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서는 티아라의 니트 다이어트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파를 탄 티아라의 다이어트 비법인 '니트 다이어트'는 기분 좋게 먹고 생활 속에서 칼로리를 많이 쓰는 다이어트로 식이 조절이나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고 생활 습관에서 칼로리 소모를 높이는 방법 이다.

    평소 계단을 이용하거나 제자리 걸으며 통화하기, 서서 빨래개기 등 칼로리를 소비하나는 방법으로 많이 먹는 대신 많이 움직이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티아라 효민은 허슬 춤을 출 때 팔을 비틀어 찌르는 동작으로 팔뚝 운동을 한다고 밝혔고, 멤버 보람은 데뷔 전 20kg 감량 비법으로 훌라후프와 줄넘기를 추천했다.

    보람은 "줄넘기를 하루에 3천번정도 죽을 듯이 열심히 했다"고 설명했고, 훌라후프에 대해 "전신 운동이어서 부분 운동보다 살이 쉽게 빠진다. 2시간씩 훌라후프를 돌리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편, 걸그룹 티아라는 신곡 'Roly-Poly'로 독특한 복고패션과 댄스로 돌아와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