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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광고.ⓒ제일기획
영화 예고편이야? 광고야? 화려한 액션과 초특급 스케일로 소비자의 눈과 귀를 자극하는 TV광고가 화제다.
털털한 매력의 소유자 송지효가 안젤리나 졸리를 능가하는 섹시한 액션 여전사로 변신, 볼거리를 더하는 이 광고는 바로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광고.
업계 최초로 통합보험을 출시한 삼성화재는 기존 보험의 경계를 넘어선 ‘수퍼플러스’ 보험을 소재로 해, No.1 브랜드의 리더십을 마치 여름을 겨냥한 블록버스터 영화 같은 컨셉트로 풀어냈다.
비밀정보를 캐내고자 적국의 중심부에 잠입한 섹시한 스파이 송지효.
그녀는 임무를 수행하다 상대요원들에게 들키고 만다. 그녀를 쫓기 위해 헬기가 동원되고 훈련된 적국 요원들과 추격전을 벌이는 송지효.
아슬아슬하게 적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듯 했으나 막다른 골목과 부딪히게 된다. 위기일발의 순간을 그녀는 어떻게 헤쳐나갈까? 이때 송지효의 명쾌한 한 마디 “당연히! 벽을 뚫어버렸지!”적국 요원들도 놀라게 한 그녀의 반전 솔루션 ‘벽 뚫고 탈출’은 멋지게 성공하고 송지효는 여유로운 차림으로 요트 위에서 망중한을 즐긴다.
No.1브랜드 삼성화재가 보험업계의 고정관념을 허물고 새로운 통합보험 ‘수퍼플러스’를 출시한다는 메시지를 영화를 방불케 한 긴박감 넘치는 장면들로 표현한 것이다.
고객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새로운 상품을 개발한다는 의지를 기존의 정보전달식의 화법이 아닌 볼거리 풍부한 영화식 화법으로 독특하게 전달했다.
광고 속에서 영화 툼 레이더의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하게 한 송젤리나 졸리 송지효는 광고의 대미인 추격장면 촬영을 위해 10시간 이상 뛰어 다니며 여자모델로서는 보기 드문 '태능인'(태능선수촌서 훈련하는 국가대표 운동선수)급 체력을 과시해 촬영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삼성화재 광고 담당자는 “삼성화재의 '당연히' 캠페인을 블록버스터 영화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감성적으로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로 확장해서 삼성화재의 다양한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소비자가 '당연히' 떠올리고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테마를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