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전 파3 대회에 골퍼 가족들 캐디로 총출동
  • 최경주(41·SK텔레콤)는 장남 호준(13), 딸 신영(9), 막내아들 강준(7) 등 3남매를 캐디로 내세웠다.

    호준 군은 골프를 시작한 지 1년 정도 돼 재학 중인 댈러스 중학교의 골프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양용은의 장남인 현우 군도 골프를 치는데 상당한 장타자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