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삼성-두산 플레이오프 3차전 잠실구장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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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아라가 10일 잠실구장에서 삼성과 두산의 프레이오프 3차전 시구자로 나섰다. ⓒ연합뉴스
배우 아라(고아라)가 10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삼성과 두산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아라는 깜찍한 포즈로 시구를 마친뒤 “이처럼 중요한 경기에 초대받아 무척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2만7000 관중이 운집, 포스트 18경기 연속 매진행렬을 이어갔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유영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올해 포스트시즌 들어 처음으로 경기장을 찾아 관람했다.
또 탤런트 황정민, 장혁을 비롯해 기상 캐스터 박은지, 김혜선, 프로농구선수 김주성 등이 내야 객석에 자리를 잡고 응원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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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아라가 10일 잠실구장에서 삼성과 두산의 프레이오프 3차전의 시구를 마친뒤 인사하고 있다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