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성 출신 김미신, 중국 모델무대 평정
  • 중국 최고의 S라인 미녀는 조선족?
    조선족 출신 모델 김미신이 중국 최고의 S라인 미녀로 꼽혔다고 ‘프레스1’이 26일 전했다.
  • ▲ 곡선미녀 김미신ⓒ프레스1 캡처
    ▲ 곡선미녀 김미신ⓒ프레스1 캡처
    ‘곡선미녀’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김미신은 1989년생. 올해 초 인터넷 인터넷에 길거리를 걷는 사진이 등장하면서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프레스1’은 김미신이 175cm의 훤칠한 키에 굴곡이 뚜렷하면서도 균형 잡힌 개성적인 몸매가 최고의 매력으로 꼽히고 있다고 소개했다.
    대형 모터쇼 등엣 활약하고 있는 김미신은 산동성 연태가 고향으로 북경 전영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김미신은 중국 주요 잡지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소니와 리노보 등의 지면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프레스1’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