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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군사 합동성에 대한 마인드를 갖추는 등 대미 관계에 정통하다.
야전 사단장을 거친 뒤 초대 자이툰 사단장, 11군단장,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단장, 국방정보본부장 등을 역임하는 등 주로 한미군사 협력 분야에서 활약하는 등 연합사 부사령관직에 적임이라는 평가다.
국방정보본부장 재직 시 한.미 정보공조 체제 강화와 미래 정보능력 발전을 위한 정보전력 건설, 정보조직 개편, 정보인력 전문화, 해외 정보역량 강화 등에 심혈을 기울였다.
업무를 할 때에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상하 간 원활한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부하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스타일이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가족은 부인 양성희씨와 2녀가 있다.
▲강원 원주(56) ▲육사31기 ▲국방부 대변인 ▲30기계화보병사단장 ▲자이툰사단장 ▲합참 작전기획부장 ▲11군단장 ▲미군기지이전사업단장 ▲국방정보본부장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