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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애족산악회 '친박'합동 산행갖기로

입력 2006-02-22 11:05 | 수정 2009-05-18 15:15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지지하는 모임인 애국애족산악회가 '범 박근혜지지모임'과 힘을 모아 서울 관안산에서 시산제 및 단합대회를 갖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음달 5일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애국애족산악회 주최로 개최되며, 근혜사랑·박사랑·희망21·무궁화지킴이·박사모연합·토종지킴이·싸이박사모·근혜사랑방송 등의 단체가 참여한다. 이들 단체는 2006년 활동방향에 대해 심도깊은 토론과 '박근혜 지지모임'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애국애족산악회는 지난 2004년 10월에 결성, 400여명의 회원을 가진 단체로 지난해 12월에는 서울 관악산에서 납북자가족 송환을 촉구하며 '노란손수건달기운동'을 진행했으며, 지난 1월 날치기사학법반대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북한산 산행'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 단체 김양곤 대외협력국장(46)은 "이번 행사에서 병술년 한해동안 산악회의 안전산행과 함께, 박 대표의 무탈과 건강을 기원드릴 것"이라며 "또 이와함께 '범 근혜가족'이 '우리는 하나, 하나가 되자'는 슬로건 아래 모여 건재함을 과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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