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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 작품 전시회 열려 매니아들 북새통

입력 2006-02-11 14:08 | 수정 2009-05-21 12:12
퀼트는 여성들의 특권으로 불리며, 취미로 가정에서 또는 회사에서 짜투리시간을 이용하여 유럽풍 인형 만들기 바느질을 하는 여성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경기도 일산의 원당에 자리 잡고 있는 컨츄리크래프트(www.countrycraft.co.kr)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온 가족이 다함께 어우러져 가족애를 더욱더 돈독하게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패밀리소품을 만들어 주변사람들에게 호평과 칭찬을 너무 많이 듣고 있는 국내유일의 컨츄리 유럽풍의 엔틱 소가구 및 퀼트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컨츄리크래프트 정지현 대표는 10년 가까이 작품에만 몰두하며 여러 가지 디자인을 구상하여 인터넷에 올리고 많은 수강생과 수제자를 배출하는 등 동종 업계의 대표들이나 강사들도 이 곳에 찾아와 강의를 하고가며 작품성을 배우고 가는 실정이다. 작품 하나하나가 혼이 서려있다고 할 정도로 외길인생을 걷고 있으며 지성미의 젊고 아름다운 예술인이다.

그 동안의 작품들을 모두 가지고 주위사람들과 출판사의 권유로 지난 6일 시작해 일주일 동안 서울 강남 교보문고 내에서 첫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관람은 무료이며 남녀노소를 불문한 좋은 장소가 되고 있다.

정 대표는 "무료수강도 실시할 계획이며 마치 동화나라를 연상케 하는 이번 작품전시회에 많은 사람들이 와서 예쁜 꿈 한가득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다"며 바램을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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