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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군부대 코로나 집단감염, 마스크 안쓴 강사가 전파?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환자 중 지역사회 감염 환자가 39명으로 18일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끊이지 않으면서 코로나가 재확산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방역당국은 현재 상황을 여전히 잠재적
2020-07-23 노경민 기자 -
'원조 친노' 이상호 민주당 위원장 구속… 라임 김봉현에 돈 받아
이상호 더불어민주당 부산 사하을 지역위원장이 '라임 사태'에서 전주(錢主)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23일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은 이날 0시쯤 "범죄 혐의가 소명된다"는 취지로 이 위원장 구속영장을 발부
2020-07-23 김동우 기자 -
증거조사하는 검사에게 "비겁하다"… 또 불거진 최강욱 '재판 태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 조원 씨에게 허위 인턴증명서를 발급해준 혐의(업무방해)로 재판에 넘겨진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측이 23일 증거조사를 하는 검사를 향해 "비겁하다"고 소리쳤다. 검찰 측은 이날 최 대표와 조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 씨가 범행에 이르게 된 동
2020-07-23 김동우 기자 -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밝혀질까… 박주신, 증인으로 법정 선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 씨가 자신의 병역비리 의혹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선다.서울고등법원 형사6부는 박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양승오(63)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주임과장(박사) 등의 다음달 26일 공판에 박
2020-07-23 박아름 기자 -
美 "스파이 거점" 지목… 휴스턴 中 영사관 폐쇄, 24시간 남아
“휴스턴 중국총영사관을 72시간 내에 폐쇄하라”는 미국 정부의 명령이 21일(이하 현지시간) 나온 뒤 미중 간 긴장이 고조됐다. 한 상원의원은 “해당 총영사관은 중국의 스파이 소굴”이라며 “시한 내에 총영사관을 폐쇄하지 않고 직원이 남아 있다면 체포하라”고 촉구했다.
2020-07-23 전경웅 기자 -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대학, 안양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는 건학이념인 '기독교 정신'과 '한구석 밝히기 정신'에 따라 한구석을 밝히는 차세대 아름다운 리더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교육 중심의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삶을 설계하는
2020-07-23 신영경 기자 -
[포토] 서울동부지법 직원 확진에 청사 일부 폐쇄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법이 23일 오후 폐쇄 안내문이 붙어있다. 법원 측은 23일 서울동부지법 환경관리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환경관리원이 담당하던 일부 구간은 임시폐쇄 됐다. 
2020-07-23 권창회 기자 -
이러면서 '백선엽 분향소'엔 벌금 부과
[단독] '박원순 조치' 서울시가 어겨… '박원순 분향소' 불법이었다
서울시가 서울광장에 설치했던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시민분향소가 '감염병예방법'을 위반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2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시는 국가기관장(葬)이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예외조항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지난 11일부
2020-07-23 박찬제 기자 -
[포토] 교회소모임 허용 앞두고 송파구 교회서 11명 확진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가 16명 발생한 서울 송파구 사랑교회가 23일 오후 임시폐쇄 안내문이 붙어있다. 송파구는 20일 사랑교회에서 첫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1일부터 20일까지 교회 방문자 136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 뒤 오늘
2020-07-23 권창회 기자 -
'미래' 빼고 '통합' 뺀다는데... 그럼 그냥 '당'이냐?
여당은 '수도' 옮긴다는데, 고작 '당사' 옮기겠다는 야당
미래통합당이 중앙당 당사 이전, 당명 변경 등 당 쇄신 기초작업을 서두른다. 9월 정기국회 전에 이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일각에서는 당의 방향과 인적 구성 등에서도 획기적 변화도 뒤따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통합당은 현재 당명 개정, 총선백서 마련
2020-07-23 김현지 기자 -
조민 표창장 위조 '빼박 증거' 나왔다… "아들 상장 직인 오려 붙여"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아내 정경심(58) 씨의 재판에서 딸 조민 씨의 표창장에 찍힌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직인이 실제 직인 모양과 다르다는 증거가 제출됐다. 조씨 표창장에 찍힌 직인은 조 전 장관의 아들 상장에 찍힌 직인과 같은 모양이었다는 것이다. 검찰은
2020-07-23 박아름 기자 -
서울 놔두고, 서울 옮기자는 분들에게 고함
[박원순 9년, 실패의 교훈] '재개발' 막으면서 '신개발' 추진… 모순된 정책은 부작용을 낳는다
지난 10일 세상을 떠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은 2011년부터 9년간 시장으로 재임했다. 재임 중 최대 업적은 단연 무상급식이다. 박 시장이 작고한 뒤 지난 14일 열린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서윤기 서울시의원이 정리해 낭독한 그의 업적 중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2020-07-23 송원근 기자 -
이러니 부동산정책이 이 모양
文정부 들어서만 53% 올랐는데… "집값 11% 올랐다"는 김현미 장관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국회 대정부질문 이틀째인 23일 '집값이 어느 정도 올랐다고 보느냐'는 미래통합당 의원의 질의에 "11% 오른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이에 야당 의원들은 "장난하지 말라"며 거세게 항의했다.통합당은 대정부질문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띄우는 수도 이
2020-07-23 이도영 기자 -
박원순, 오거돈, 안희정, 민병두, 김정우, 정봉주... ㅠ....
'성범죄 공무원' 1000명 중 680명이 '文정부 공무원'… 류호정 의원 조사
문재인 정부 3년간 성폭력·성매매 등 성비위 행위로 징계받은 국가공무원이 682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3일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성비위로 인한 부처별 국가공무원 징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19년 5년간 성매매·성폭력·성희롱
2020-07-23 김현지 기자 -
치솟는 집값에 30대 '패닉바잉'… 분노한 시민들 '25일 촛불' 든다
문재인 정부가 잇따라 내놓은 부동산정책에도 집값이 상승하자 30대에서 '패닉바잉(공황구매)' 현상이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현 정부 부동산정책이 실패하면서 젊은층이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못 산다'는 위기감을 느낀 결과라고 지적했다.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2020-07-23 노경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