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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동생, 'X맨'이었네… '자필 메모' 공개에 허위 컨설팅 계약 사실상 시인
10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아내 정경심(58) 씨 재판에 증인으로 나선 정씨의 동생 정광보(57) 씨가 검찰로부터 '융단폭격'을 맞았다. 이날 먼저 진행된 변호인 신문에서는 차분한 자세로 정씨에게 유리한 증언을 이어갔으나, 검찰의 반대신문이 시작되자 앞선 증언을 뒤엎
2020-09-10 박아름 기자 -
[포토] 추미애 장관 아들관련 문건 들어 보이는 김도읍
김도읍 국민의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와 유상범 의원이 10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탈영 의혹 관련 면담 일지 및 대응 문건 관련 기자회견을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09-10 이종현 기자 -
[포토] 추미애 장관 아들 면담일지 문건 공개하는 김도읍
김도읍 국민의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와 유상범 의원이 10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탈영 의혹 관련 면담 일지 및 대응 문건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0-09-10 이종현 기자 -
[포토] 대신총회, 교회탄압과 전광훈 목사 재구속 규탄(전문)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와 장로총회 범정부투쟁위원회가 1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한국교회 탄압 및 전광훈 목사 재구속 규탄 성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교회를 탄압하는 정부는 자신들이 유리할 때엔 양성환자를 줄였다가 불리하면 특정
2020-09-10 권창회 기자 -
윤희숙 "文정부 정책 총체적 실패…사다리 걷어차기로 국민 희망 잃어"
윤희숙 국민의힘 경제혁신위원회 위원장이 10일 문재인 정부의 정책 전반에 대해 "사다리 걷어차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공식 유튜브 채널 '오른소리' 생중계를 통해 3개월간의 위원회 활동을 정리한 최종 보고서를 발표했다. 위원회는 △
2020-09-10 손혜정 기자 -
신촌 세브란스병원 17명 집단감염… 재활병동, 코호트 격리
국내 신규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확진자가 8일째 100명대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수도권 내 감염 확산세가 확실히 줄지 않는데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깜깜이 환자도 늘어나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0일 0시 기준
2020-09-10 노경민 기자 -
온통 추미애 때문에 난리 치는 사이에…
복지부 '남원 공공의대' 예산 반영… 의협 뒤통수 때렸다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에 국민적 시선이 쏠린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공공의대 설립 예산 수억원을 반영하고, 설립지역은 '전북 남원'으로 특정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앞서 복지부는 지난 4일 대한의사협회와 "공공의대
2020-09-10 신교근 기자 -
秋아들 의혹 확산에도…민주당 출신 권익위원장, '이해충돌' 답변 늦췄다
국민권익위원회가 10일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휴가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와 법무장관의 직무관련성에 따른 사실관계를 먼저 파악한 이후 이해충돌 여부를 해석하겠다는 견해를 밝혔다. 권익위는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추 장관 아
2020-09-10 김동우 기자 -
신원식 "추미애 의혹 제보자가 내 측근? 명백한 허위사실"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부대 의혹을 폭로한 L 대령(전 미8군 한국군지원단장)이 신 의원의 최측근'이라는 주장에 대해 "군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사실관계 확인 노력도 하지 않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라고 반박했다.신 의
2020-09-10 김현지 기자 -
광복절 연휴 때 '영화 쿠폰' 49만 장 사용… 코로나 재확산, 文정부가 앞장
지난달 15일 문재인 정권의 실정을 비판하는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모여 대규모 장외집회를 벌인 것을 두고 "코로나19 재확산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특히 국무총리를 비롯한 여당 중진 의원들이 일제히 코로나 재확산 사태를 보수단체가 주축이 된 '
2020-09-10 조광형 기자 -
미국선 위증죄... 우리도 '추미애법'을 만듭시다
'청문회 거짓말' 들통난 추미애…그런데 처벌규정이 없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아들 서모 씨의 군 복무 시절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12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거짓 진술'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추 장관은 당시 인사청문회에서 아들 서씨의 군 휴가 문제에 "관여한 바 없다"고 단언했는데, 추 장관 부부가 군 부대에 민원을 넣
2020-09-10 김현지 기자 -
이상직·윤미향·김진애 등 범여권 의원 18명, '선거법 위반' 고발당했다
보수성향 변호사단체가 이상직 의원 등 범여권 국회의원 18명을 '공직선거법위반(허위사실공표죄)'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경제를생각하는변호사모임(경변)'은 10일 오후 2시쯤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들을 규탄하고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었으나, 우한코로나(
2020-09-10 박찬제 기자 -
미국은 中 유학생까지 막는데… 한국은 첨단기술 중국에 넘겨
미국 국토안보부가 중국 인민해방군과 관련이 있는 유학생과 연구원의 비자 취득을 제한한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같은 날 한국에서는 국책연구기관 교수가 자율주행차량의 핵심기술을 헐값에 중국에 팔아넘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020-09-10 전경웅 기자 -
이 와중에… '親조국' 임은정 검사에 대검 감찰업무 맡긴 추미애
법무부가 전·현직 검찰 간부들을 고발하는 등 검찰 조직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낸 임은정(45·사법연수원 30기) 울산지검 부장검사를 대검찰청 검찰연구관(감찰정책연구관)으로 발령냈다. 친정부 성향의 검사를 대검에 보내 윤석열 검찰총장을 견제하려는 의도라는 분석이다.법무
2020-09-10 김동우 기자 -
[청년칼럼] 평등을 자유보다 우선시하면 어떻게 될까?
한반도 내 최초의 서양의학 학교, 제중원 의학교의 1회 졸업생 박서양은 이렇게 절규했다.“누가 좀 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만큼만 맞고, 꼭 언제까지만 당하고 나면 그 어떤 괴롭힘이나 방해도 더 이상은 없을 거라고 그렇게 약속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무얼 어떻게
2020-09-10 황선우 칼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