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지지자가 열린당후보 뽑는다(?)

    ‘열린당의 대선후보가 되려면 한나라당 지지자들에게 잘 보여야 한다’(?)열린우리당이 도입키로 한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가 실시될 경우,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열린당의 대선후보를 결정하는 아이러니한 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6-10-19 정경준
  • "김근태, 왜 이리 펄펄 뛰나"

    북한의 핵실험이 마치 미국의 강경 대북정책 때문이라고 큰소리치는 철없고, 낮 두꺼운 친북주의자들 때문에, 점점 대한민국은 김정일의 ‘밥’(?)이 되어가고 있다.청와대·열린우리당·김근태·정동영 등 햇볕·포용정책 지

    2006-10-19 양영태
  • 한겨레도 한심스러워 하는 민노당의 북핵대응

    한겨레신문 19일 사설 '민노당, 한반도 평화가 노선보다 앞선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의 핵실험 이후 일주일 이상 지났건만 민주노동당은 공식 의견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이를 둘러싼 내홍만 전해진다.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특별

    2006-10-19
  • 한나라 '화가 머리끝까지 차올랐다'

    "유엔에 우리 운명을 맡기면 자기 운명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송민순 청와대 안보실장. 18일 '21세기 동북아 미래포럼'에서)"2차 핵실험 다른 나라의 예를 보면 거의 필연적으로 있는 것. 때문에 이 문제를 너무 그렇게 확대해석 하는 것도

    2006-10-19 최은석
  • 국민 86.2% '포용정책 바꿔라'

    노무현 정부의 대북포용정책에 국민 절대다수는 수정 혹은 전면중단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나타났다. 또 국민 절반 가량은 노 정부의 외교·안보라인의 교체를 요구했다.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R&R)이 1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향후 대북

    2006-10-19 이길호
  • 강재섭 김근태, 그리고 대선기회주의자들

    동아일보 1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그제 호남지역을 방문한 자리에서 “노무현 정부의 대북 포용정책은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까지도 망쳐 놓았다”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lsquo

    2006-10-19
  • 나라가 망하는 다양한 길

    동아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객원대기자인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늙은이가 칼럼을 쓴다는 건 노추(老醜)라는 생각이 든다. 젊은이들의 정보능력을 따라갈 수가 있나, 그들의 명석한 두뇌와 두뇌

    2006-10-19
  • 송민순, 제정신이냐

    조선일보 19일 사설 '청와대 사람들, 도대체 제정신이 박혔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송민순 청와대 안보실장은 18일 강연에서 “국가의 탄생과 생존의 역사에서 미국은 어느 나라보다도 많은 전쟁을 한 나라이고, 전쟁이

    2006-10-19
  • 차 향기를 느끼며... 조상의 지혜를 배우며...

    “첫 번째는 쓴맛, 두 번째는 단맛, 세 번째는 짠 맛, 그리고 네 번째는 떫은 맛”. 다도 강사의 조용하고 차분한 목소리가 전통문화 체험장의 조용함을 깨운다.처음에는 도무지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던 교육생들에게도 차분한 마음으로 차의 빛깔과 향기를

    2006-10-19 김종명
  • 지역축제 경쟁력 높여야 한다

    1995년 지방화 시대 개막 이후 지방축제가 급격한 양적인 증가를 이루어 지방화시대 이전의 약 2배 이상으로 늘어났다. 정부는 “지방 축제를 정리하라”고 다그치지만 지자체의 축제행사 예산은 계속 늘고 있다. 한 해 열리는 지방 축제가 전국적으로 1

    2006-10-18 우종철
  • 금강소나무 후계 숲 조성사업 확대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금강소나무 후계숲의 확대를 위해 영양군 수비면 본신리 금강소나무 육성림 일대에 가꾸기 사업 80ha를 실행한데 이어 우량 모수를 활용하는 천연하종갱신 사업 1.7ha., 대묘이식 조림 0.5ha 등 다각적인 후계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2006-10-18 안우진
  • 자유주의연대 “호남표 구걸하는 한나라당”

    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는 18일 ‘호남표를 구걸하는 한나라당은 각성하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한나라당이 김대중 정부시절의 햇볕정책과 노무현 대통령의 대북포용정책을 분리 대응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는 ‘호남표를 의식하기 때문&rsq

    2006-10-18 강미림
  • '햇볕과 포용의 차이는…'

    “당 대표는 찬양하고, 당 대변인은 비판하고 뭐가 진실이냐”“한나라당은 대표와 대변인의 입장에 단 한치의 오차도 없다”북한의 핵실험 사태로 촉발된 정부의 대북포용정책 기조의 수정 여부를 둘러싸고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대변인이

    2006-10-18 정경준
  • '불모지 호남', "박근혜 아니었으면…"

    한나라당에게 호남은 역시 '호남'이었다. 10·25 재·보선 지원유세를 위해 18일 전남 화순 지역을 찾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반긴 것은 500여명(한나라당 추산)의 시민들이었다. 호남지역에서 치러지는 선거의 한나라당 후보에 대한 지원유

    2006-10-18 송수연
  • "호남아부말고 햇볕파기설득해라"

    유석춘 연세대 교수가 "한나라당은 호남에 가서 햇볕정책에 대해 아부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북핵의 위험성을 국민에 전달하고 설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한나라당 참정치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인 유 교수는 1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국민대통합, 어떻게

    2006-10-18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