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과기혁명으로'BEST Korea'"

    ‘박근혜표 콘텐츠’를 보여주기 위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박 전 대표는 9일 ‘베스트 코리아(BEST Korea)를 향한 과학기술 혁명 7대 전략’을 발표했다. 교육정책에 이어 ‘7% 성장&

    2007-02-09 송수연
  • 한나라 "'미래구상'선거법위반 여부 조사해야"

    한나라당은 9일 좌파 성향 인사들이 모여 만든 시민단체 ‘창조한국 미래구상’을 여권 정권연장 음모의 ‘정체’로 지목하며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성조 전략기획본부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2007-02-09 송수연
  • 박근혜 "개인생각 말하지 말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캠프 ‘입단속’에 나섰다. 박 전 대표는 9일 “캠프에 들어온 이상 개인 생각이라는 것은 없다”며 언행의 신중함을 주문했다. 캠프 법률특보인 정인봉 변호사가 직접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검증하겠다고 하

    2007-02-09 송수연
  •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창립을 환영한다

    국가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인 장치는 우리의 인터넷 보수언론만이 표현할 수 있었고, 지금까지 그 역할에 안간힘을 쓰며 어려운 사안들을 감당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신뢰할 수 있었던 조선, 문화, 동아 그리고 중앙일보가 어떤 한계성에 부딪혀서 할 말을

    2007-02-09 양영태
  • ‘김일성민족’이 왜 남한에 사는가

    동아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16일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65회 생일을 앞두고 선물 조달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북은 해마다 이날이면 ‘600여 충성 가문’에는 고급 손목시계 귀금속 자동차

    2007-02-09
  • 홍준표 "손학규 안뜨면 당 분열 가능성"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8일 당내 대선주자의 양강구도가 당 분열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계하며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를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다. 홍 의원은 "(경선이) 3강 구도로 가면 한나라당이 집권하는데 어려움이 없다"며 "손 전 지

    2007-02-09 심홍석
  • ‘제2 김대업’이 UCC로 대선 판 흔들면…

    동아일보 9일 사설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내 대표적 동영상 손수제작물(UCC) 사이트인 판도라TV 스튜디오에서 어제 여야 대선 주자들을 대상으로 ‘골드채널’ 추첨행사가 열렸다. 국민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2007-02-09
  • ‘인수위’로 착각하는 정부

    조선일보 9일자 '기자수첩'란에 이 신문 정혜전 경제부 기자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4년 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발표를 듣는 것 같네요.” 병역제도 개편안, 균형발전정책 등

    2007-02-09
  • 국민66.5% "신당은 원내3당에 머물것"

    국민의 절반 이상은 열린우리당 탈당파가 추진하는 대통합신당이 열린당을 제치지 못하고 '제3당' 수준에 머무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BS라디오 '시사자키 오늘과내일'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 조사해 9일 발표한 데 따

    2007-02-09 신영은
  • 이명박 "요즘'1대 9'로 싸우는중"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요즘 정치해보니까 1대 9로 싸우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 전 시장은 9일 오전 서울 을지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21세기 동서포럼' 강연에서 "여야없이 상대팀은 한팀이고, 거기다 노무

    2007-02-09 이길호
  • 서울서 대학나와 밥먹고 산 장관은 죄인

    조선일보 9일 사설 <‘대한민국 장관’과 ‘서울 장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듣는 사람도 괴롭고, 전하는 사람도 괴로운 말은 안 하는 게 좋다. 이게 보통 사람의 상식이다. 이런 상식이

    2007-02-09
  • 이기명 "천정배·김한길은 탕자들"

    ‘열렬 노빠’ 이기명씨가 이번에는 열린우리당 탈당파 의원들을 독설을 퍼부었다. 노무현 대통령 후원회장이었던 이씨는 9일 열린당 원내대표를 지낸 천정배·김한길 의원을 지목한 뒤 “152명이라는 많은 숫자를 갖

    2007-02-09 송수연
  • 열린당, 대구 가서 박근혜 공격

    열린우리당이 가장 취약지역으로 꼽히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8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공격했다. 이날 당의장 후보인 정세균 의원과 최고위원 후보 4명(김성곤 김영춘 원혜영 윤원호)은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

    2007-02-09 신영은
  • 박원순 "나의 길은 정치 아니다"

    박원순 변호사는 9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한반도 대운하 발상을 비판하면서도 자신은 정치에 뜻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과 함께 본인들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범여권의 제3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2007-02-09 심홍석
  • 이명박, 5주째 소폭 하락세

    지난해 말 지지율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최고치를 연이어 갈아치웠던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신년들어 정체상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당내 경쟁자인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율도 큰 변화를 보이지 못해 

    2007-02-09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