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사회 "노무현 개혁은 파괴적 파괴"

    "노무현 정부 4년은 대한민국의 잃어버린 4년"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유세희 박효종 노부호)는 8일 서울 중구 배재대 학술지원센터에서 '노무현 정부 4주년 평가 연속 토론회 (정치부분)'를 열었다. 이자리에 참석자들은 노무현 정부에 대해 &

    2007-02-09 강필성
  • 정인봉 "이명박 검증 자료 공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에서 법률특보로 활동하는 정인봉 변호사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직접 검증하겠다고 나서면서 수면 아래 가라 앉았던 ‘후보검증’ 논란이 급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2007-02-09 송수연
  • 집단탈당파 김낙순"한나라 함께갈수도"

    열린우리당 집단탈당파 김낙순 의원은 8일 "탈당파의 통합신당과 한나라당이 함께 갈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탈당파가 '비노반한(非노무현 대통령, 反한나라당)'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온 발언이라 더욱 주목된다.

    2007-02-09 신영은
  • 한나라, 여당‘위장탈당’에 속으면 안돼

    열린우리당의 집단탈당에 국민은 분노하고 있지만 한나라당은 과연 탈당의 음험한 뒤안길에 숨어있는 암수를 알고 있는지 묻고싶다. 연일 일간지의 지면을 채우고 있는 한나라당의 빅 쓰리의 동정기사 뒤에 숨어있는 여당 후보의 용트림을 생각하고 있는지 알수 없다. 12월 대선은

    2007-02-09 우종철
  • 진수희 "경선 연기는 짧은 생각"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이 당의 대통령 후보 선출 시기 변경불가를 주장했다. 현행 당헌·당규 대로 6월에 선출하자는 것이다. 진 의원은 이 전 시장을 지지하고 있다. 그는 8일 '경선연기론에 숨겨진 위험'이란 글을 당 홈페이

    2007-02-08 심홍석
  • 김형오 "경선보다 의정활동에 주력해라"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집단 이탈로 원내 최대당이 된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가 소속 의원들에게 서한을 보내 "대선후보경선에 대한 관심보다 의정활동에 주력해달라"고 당부했다.김 원내대표는 8일 "후보가 결정되면 그때부터 열심히 뛰어주길

    2007-02-08 이길호
  •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공식발족

    범우파 진영의 인터넷언론사 및 미디어 관련사 등 21개사로 구성된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지민호 프리존뉴스 사장)가 8일 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국내 우파 진영의 인터넷언론사들이 협회를 구성, 본격적으로 한 목소리 내기에 나선 것은

    2007-02-08 정경준
  • 유승민, '이명박 폄하' 발언 파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최측근인 유승민 의원이 8일 극단적 용어까지 써 가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맹공격해 파문이 예상된다. 유 의원은 이날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정치웹진 프리존창간 2주년 기념식에 참석해&nb

    2007-02-08 강필성
  • 탈당파에 국민의 채찍을 보여주자

    문화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신중섭 강원대 교수가 쓴 <국민심판권 박탈하려는 ‘탈당 연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리는 기득권을 포기함으로써 국민통합 신당의

    2007-02-08
  • 주둥이 매서웠지만 눈과 귀는…

    문화일보 8일 사설 <‘입은 매서웠으나 눈·귀는 어두운 노정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7일 ‘2단계 국가균형발전정책 구상’을 발표했다

    2007-02-08
  • 이명박 '7747' 박근혜 '7777' 손학규 '2008'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박근혜 전 대표,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UCC채널번호가 8일 결정됐다. 인터넷 동영상 업체인 판도라TV는 이날 '2007 대선후보자 개인채널번호 공개추첨' 행사를 갖고 인기번호 공개추첨을 생중계했다. 개인 채널로 부여받은

    2007-02-08 신영은
  • 이만섭 "1당돼도 여당잘못 안뒤집어쓴다"

    이만섭 전 국회의장이 한나라당에 쓴소리를 퍼부었다. 열린우리당의 분열로 원내 제1당을 차지한 한나라당이 부담을 느끼는 듯한 모습에 대해서다. 이 전 의장은 8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에 출연, 한나라당을 향해 "1당이 되는 걸

    2007-02-08 최은석
  • '유신반대운동권'출신도 "박근혜지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대권행보 ‘걸림돌’ 제거 작업에 들어간 모습이다. 대선을 향한 박 전 대표의 발걸음을 무겁게 한 것 중 하나가 선친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에서 비롯된 ‘과거사’ 문제다. 박 전 대표는 인혁당 사건

    2007-02-08 송수연
  • 열린당 '이대로 못죽는다, 제발 전대만이라도'

    '무슨일이 있어도 2·14 전당대회는 치러야 한다' 8일 한 자리에 모인 열린우리당 의원과 각 지역 당원협의회 위원장들의 표정에는 절박감이 묻어있었다. 이날 유선호 의원의 탈당으로 열린당의 의석수는 109석으로 줄었다. 또 언제

    2007-02-08 신영은
  • "왜 이해 못하고 시비냐"고?

    열린우리당을 집단 탈당한 의원 23명이 자신들에게 쏟아지는 비판에 '이해력이 부족해 시비를 건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탈당과 동시에 이들이 만든 '통합신당의원모임'(가칭)의 대변인을 맡은 양형일 의원은 8일 국회 기자실을 찾아 자신들을 비판하

    2007-02-08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