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박 '20%격차'유지하며 등락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율 격차가 다시 소폭 벌어진 것으로 나타냈다. 이 전 시장은 40%대 초반에서, 박 전 대표는 20%대에서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하며 20%포인트 수준의 차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7-03-09 이길호
  • 한국사람보다 한국안보 더 걱정하는 벨 사령관

    동아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버웰 벨 주한미군사령관은 그제 미국 하원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한국 정부가 예비역을 포함해 370만 명인 병력을 2020년까지 200만 명 수준으로 줄이려는 데 대해 “북한군이 비슷한 규모로

    2007-03-09
  • 열린당 의원들 "그나마 정운찬"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마음은 어디로 향해 있을까? 줄잡아 10명은 되는 '범여권 대선후보군'에서 열린당 의원들은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의원의 76.4%는 '탈당한 그룹들과 대선 전 연대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2007-03-09 신영은
  • 강만길씨의 감긴 눈은 언제 떠지나

    조선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좌파 역사학자 강만길씨가 “한국현대사를 쓸 때 얼마만큼 과거를 청산했느냐가 (정권 평가의) 중요한 기준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7일 대통령 초청으로 정부 각 부처의 과거사 정리

    2007-03-09
  • 호남서 '목소리' 높인 이명박

    호남을 찾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목소리에 힘이 들어갔다. 1박 2일간 전남 여수와 광주를 방문, 당원·당직자들과 연쇄 간담회를 가진 이 전 시장은 한나라당의 화합을 강조하던 예전의 수준을 넘어 '지지율 1위로서 모범을 보이겠다'며 자신감있는 행보

    2007-03-09 이길호
  • 한나라 외교안보·부동산 정책 F학점

    한나라당 참정치운동본부(공동본부장 유석춘·권영세) 주최로 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정책 및 공약 평가대회'에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나라당 정책과 활동을 냉정하게 평가했다. 공동평가단은 외교 안보정책, 정치행정정책, 경제정책,교육

    2007-03-08 심홍석
  • 어려운 산림행정,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점점 높아지는 산림행정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에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기완)에서는 인·허가제도 및 절차 등 산림사업에 관한 법률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민원상담사를 임명함으로써 민원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산림행정에

    2007-03-08 김기령
  • 기자들 웃긴 박근혜의 "어째야쓰까 잉∼"

    ‘썰렁 유머의 대가’로 정평이 나 있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개그 실력이 나날이 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 시안, 한나라당 국민승리위원회의 경선룰 권고안 등 정치 현안에 대한 질문이 쏟아진 8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박 전 대표의 농담으

    2007-03-08 송수연
  • 열린당"개헌논의하자"-탈당파"다들반대하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8일 개헌시안을 발표하고, 이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하자 정치권을 '개헌 논의'로 빠르게 달궈지고 있다. '개헌 발의'에 대한 열린우리당은 "논의해보자"는 입장이지만, 한나라당과 다른 정파들의 입장은 일단 부정적이다.열린당은 노 대통령

    2007-03-08 신영은
  • 박근혜 "경선룰 주고받는것 안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8일 당 경선준비기구인 ‘국민승리위원회’가 내놓은 경선룰 권고안 ‘7~8월 경선, 선거인단 20만명’에 대해 “룰을 갖고 대선후보들이 주고받는다든가 후보 뜻대로 고치는 것은 공당으로서 바른

    2007-03-08 송수연
  • 한나라 "노 임기중 개헌 논의 받아들일 수 없다"

    한나라당은 8일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안에 관한 특별회견과 관련 "국민적인 공감대가 전혀 없이 불리한 대선판도를 흔들기 위한 정략적 의도"라고 비판했다. 유기준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논평하고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의 제안을 전달했다.유 대

    2007-03-08 심홍석
  • 치열한 검증 없는 한나라, 집권 가능할까?

    그토록 검증을 국민들이 요구하는데도…한나라당은 대세론 때문에 또 다시 2002년 과거와 똑 같은 불운한 역사의 장면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모양새다.한나라당은 한마디로 귀가 멀었다. 그토록 언론이나 한나라당을 아끼는 인사들이 치열한 후보검증을 신속히 하지 않

    2007-03-08 양영태
  • 이·박 격차 10%p내로 좁혀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도가 한자리 수로 좁혀졌다. 검증논란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준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선 이 전 시장의 지지율과 맞물려 두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9.8%포인트로 좁혀졌다. 한편 한나라당 현행 경

    2007-03-08 심홍석
  • 문국현 "왜들 그러시나"

    범여권 대선후보로 끊임없이 거론되는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이 8일 "대선은 정당이란 기반이 있어야 하는데 나는 없다" "대선 도전을 권유받은 적도 없다" "거론되는 것도 잘못된 관심이다"고 말했다. 문 사장

    2007-03-08 신영은
  • 박근혜 '당심만은 절대 양보못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9일 충청지역에서 ‘민심·당심 잡기’ 정책투어를 이어갔다. 전날 전북지역을 돌고 전주에서 하룻밤을 보낸 박 전 대표는 이날 아침 일찍 군산으로 이동, 이 지역 당원 대의원들부터 만났다. 이명박 전 서

    2007-03-08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