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평화'주장은 을사오적보다 나쁜 반역

    현 남북관계를 보면 옛날 몽골제국인 원나라의 부마국으로 행세한 고려와의 관계를 보는 듯하다. 북한의 독재자가 마치 원의 황제처럼 군림하고 한국의 친북좌파들이 마치 황제로부터 작위와 녹봉을 받는 원의 신하처럼 보인다.이들은 지금 김정일에게 충성하는 길 외에는 자신들이 살

    2007-03-07 정창인
  • 이해찬 뜨고 정동영 지나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방북 이후의 행보는?이 전 총리 자신이 의도하든 안하든 그가 범여권의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로 급부상 할 것이라는게 당 안팎의 지배적인 의견이다. 시기적으로 이 전 총리의 방북은 범여권의 대선구도에 영향을 줄 것이 불가피하

    2007-03-07 정경준
  • 국정원 '아프리카 전문가 네트워크' 개설

    국가정보원은 해외 미개척지역인 아프리카에 대한 우리 기업의 정보 갈증 해소를 목적으로 '아프리카 전문가 네트워크' (Africa Specialist Network, ASN)라는 아프리카 관련 전문 홈페이지를 국내 최초로 개설했다. 국정원은 이

    2007-03-07 강필성
  • 부시처럼 '네거티브캠페인'하는 박근혜

    한겨레신문 7일치 '편집국에서'란에 이 신문 정의길 국제팀 기자가 쓴 '박근혜의 부시 따라하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조지 부시 공화당 후보와 앨 고어 민주당 후보가 대결한 2000년 미국 대선이 본격화되기 전이다. 미국의 정치학자

    2007-03-07
  • 전여옥 "열린당 제자리는 길바닥"

    밤샘농성에 옥외규탄대회까지. 열린우리당이 빠르게 '야당(野黨)성'을 회복하자 한나라당은 "비로소 제자리를 찾았다"며 비꼬았다. 전여옥 최고위원은 7일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어제 100여명 정도의 열린당 의원들이 국회의사당

    2007-03-07 최은석
  • 성매매특별법? 이제 '매춘' 어떻게 해결할건가

    중앙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란에 이 신문 김종혁 사회부문 부에디터가 쓴 '성매매 특별법 예정된 실패'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며칠 전 일이다. 편집국 동료들에게 "성매매 특별법의 문제점을 칼럼으

    2007-03-07
  • 기독교계 '학교 폐쇄도 불사'

    기독교계 "사립 학교법 재개정 될때까지 강경 투쟁하겠다"2월 임시국회가 6일 막을 내렸다. 기대를 모았던 사학법 재개정 처리는 결국 무산됐다.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회기내 사학법 재개정 합의를 했음에도 사학법 재개정 처리가 3월로 연기되자 기독교계는

    2007-03-07 강필성
  • 박근혜"경영 가장어려운곳이 정당"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국민통합을 이룰) 자신 있다. 내가 적임자라고 생각한다” “현재 지지율 차이와 다른 조사 결과도 있다. 앞으로 두고 볼 일이다” “부정부패 문제라든지 깨끗한 정치, 원칙을 지키는 정치는 여성이

    2007-03-07 송수연
  • 김홍업이 나오는게 옳은 일이냐

    중앙일보 7일 사설 '김홍업씨 출마 옳은 일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DJ) 전 대통령의 둘째 아들 홍업씨가 4월 25일 보궐선거에서 전남 무안-신안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이라 한다. 여기에선 DJ의 비서 출신 한화갑 전 민주당 대

    2007-03-07
  • 위헌적 사학법 고집하는 열린우리당 DNA

    동아일보 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이 개정(현행) 사립학교법 속의 위헌적 조항을 고집해 이번 임시국회에서도 재개정이 무산됐다. 한나라당이 사학법 재개정을 이달 하순 이후의 임시국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합의했으나 근본적 책임은

    2007-03-07
  • 손학규 "이명박이 (나를) 놀리고 있다"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6일 자신에 대해 지지를 선언한 '민주서민중심'의 출범식에서 "서민을 위한 내 모습이 이제 추위에 떨고 있다"며 "손학규가 더 추운곳으로 쫓겨가기전에 힘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손 전 지사는 이날 서울 도렴

    2007-03-07 심홍석
  • 손학규측"이재오가 가장심각한 문제"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을 향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칼날이 점차 날카로워 지고 있다. 이 전 시장의 "빈둥빈둥"발언으로 격화된 손 전 지사의 공세는 10일로 예정된 경선준비위원회의 활동시한이 다가오면서 더욱 거세지고 있다.

    2007-03-06 최은석
  • '개헌 칼잡이' 한명숙 이병완의 퇴진

    문화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 '데스크 시각'란에 이 신문 최범 편집국 부국장이 쓴 '개헌 칼잡이들의 퇴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참 이상한 정부라는 생각을 도저히 지울 수가 없다. 얼마 전까지 범정부 차원의 개헌 지원기구 구성을 힘주어 지시하

    2007-03-06
  • '왕따' 고진화의 외로운 레이스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참여를 선언한 고진화 의원의 ‘장외레이스’가 눈물(?)겹다. 스스로도 ‘한나라당 왕따’임을 인정하는 고 의원은 경선 참여 시작부터 공개적인 불출마 요구를 받으며 ‘정체성 논란’에

    2007-03-06 송수연
  • 김영환 전 과기장관 민주 대표경선 출마선언

    민주당 대표 경선에 출마를 선언한 김영환 전 과학기술부 장관은 6일 민주당의 대선 승리에는 "통합의 노력과 대선 준비를 병행하는 두가지의 길이 있다"고 주장했다.

    2007-03-06 심홍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