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도칼로 부잣집 아이 가방 찢던 노무현

    조선일보 27일자 오니피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노 대통령 마음 속 그 면도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 취임 첫해인 2003년 한국정치학회 연말 학술대회에서 ‘노 대통령의 성격 유형과 리더십 스타일에 관

    2007-06-27
  • 박측 '위기에 강한 인물'로 뒤집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의 홍사덕 공동선대위원장은 26일 "지지율이 떨어진 이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보여준 반응은 뜻밖이었다. 어떻게 세상이 미쳐 날뛰고 있다는 발언을 할 수 있느냐. 평상심을 잃었다"고 비판했다. 

    2007-06-26 최은석
  • 다스 "허위보도에 법적 조치"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측 이혜훈 의원이 한 언론보도를 근거로 제기한 부동산 관련 의혹에 대해 당사자격인 자동차 부품회사 주식회사 다스(DAS)는 26일 대표이사 명의의 보도자료를 내고,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연관성을 전면 부정했다.다스는 "매입한 서울 강동

    2007-06-26 이길호
  • 학부모들이 직접 학교 급식 감시한다

    뉴라이트학부모연합(대표 김종일)은 자체적으로 전국 학교의 급식 재료를 감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뉴라이트학부모연합은 농림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난 19일 중국서 수입한 농산물을 국산으로 속이는 등 학교 급식용 식재료의 원산지를 속여 납품한 업체들이 무더기 적

    2007-06-26 강필성
  • 박측 이혜훈, 언어 정화(淨化) 필요하다

    6월 26일자 동아일보에 박근혜 캠프 대변인인 이혜훈 의원의 관련 기사를 보고 이것은 아닌데… 생각되어 한마디 하려한다.물론 부아가 치밀어 막말을 쏟아내었다고는 생각은 되지만, 그래도 캠프 대변인이고, 또 국회의원인 이혜훈 씨가 이명박 전 시장을 상정(想定

    2007-06-26 양영태
  • '영남대 의혹' "철저 검증 받겠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26일 영남대 부지매각 관련 의혹에 대해 새로울 것 없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철저히 검증받겠다”고 했다. 검증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으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의 차별화 전략으로 보인다. 박 전 대표 캠프 공동대변인 김

    2007-06-26 송수연
  • 이명박 "화합키로 했으니 무대응"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측 이혜훈 의원의 '다스' 관련 의혹제기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의문은 당 검증위원회에서 푸는게 좋다"며 "화합하기로 했으니 무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캠프 고문단

    2007-06-26 이길호
  • 이·박, 웃으며 인사는 나눴지만…

    최근 한나라당 ‘빅2’ 진영은 경선후보와 참모진이 ‘따로 노는’ 모습이다. 두 캠프 참모진은 ‘수자원공사 대운하 보고서’를 두고 격한 대립을 펼치며 사사건건 충돌하고 있지만 정작 경선후보인 박근혜 전 대표

    2007-06-26 송수연
  • '같기도 정치인' 손학규

    #장면 1. “범여권의 대통합을 위해 뭘 하겠다는 것인지…”“내가 앞장서서 설치는 게 모양이 좋겠느냐”(손학규)#장면 2.“노무현 정부와의 관계설정은?”“노 정부의

    2007-06-26 정경준
  • 이명박 "윤리위 제소 모두 취하"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당의 화합 차원에서 상대 캠프를 상대로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한 것을 모두 취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자신을 겨냥한 연이은 의혹제기로 공세를 강화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측과 달리 포용과 화합을 강조함으

    2007-06-26 이길호
  • 장재완 "정두언 사과 안하면 법적대응"

    박근혜 캠프에 대운하 보고서를 전달했다고 지목된 뉴라이트청년연합 장재완 상임대표는 26일 보고서 유출과 자신은 무관하다고 재차 주장했다. 장 대표는 자신을 유포자로 지목한 이명박 캠프 정두언 의원에게 법적대응까지 불사하겠다는

    2007-06-26 강필성
  • 이측 "박측, 풍수지리까지 동원해 혹세무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 한반도 대운하 추진본부장 박승환 의원은 26일 박근혜 대표측 공세에 "제발 이성을 회복하고 사실에 근거한 비판과 검증을 하라"고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전날 풍수지리 연구가를 대동하고 '대운하가 정기를 끊

    2007-06-26 이길호
  • 박측,'다스 부동산 매입' 의혹제기

    한나라당 박근혜 후보 측은 26일 또 하나의 이명박 후보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 이번에 제기한 의혹은 이 후보의 친형(상은씨)과 처남(김재정씨)이 소유한 회사 (주)'다스'관련이다. '다스'가 업종을 부동산으로 바꿔 부도직전의 '홍은프레닝'이란 회사를 인수한 뒤 서울시

    2007-06-26 최은석
  • 한나라 지도부,'이·박'말릴수있나

    한나라당 지도부가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25일 5명의 경선후보를 모두 한 자리에 부른 강재섭 대표는 이 자리에 당 지도부는 물론 박관용 선거관리위원장과 안강민 검증위원장, 인명진 윤리위원장까지 참석시켰다.  당 검증작업에 대한 협조와 경선관련 세부규정 처리를

    2007-06-26 최은석
  • '문제는 정권교체다, 이-박 이 바보들아'

    중앙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문창극 주필이 쓴 <'문제는 정권교체다, 이 바보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주주의의 핵심 개념 중 하나는 선거를 통한 정권교체다. 정권교체의 가능성이 없다면 권력을 쥔 쪽은 반드시 교만하

    200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