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이명박에 대놓고 따질듯

    한나라당 지도부와 경선후보들과의 만찬을 앞둔 25일 낮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진영은 전투태세였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에서 ‘한반도 대운하 보고서’ 위변조 가담설에 이어 ‘유통 배후설’까지 제기하자 박 전 대표

    2007-06-25 송수연
  • 정두언, '유승민 징계요구서'제출

    '한반도 대운하 정부보고서 유출 과정'을 둘러싸고 공방을 계속해온 정두언 의원이 유승민 의원에 대한 조사 및 징계요구서를 25일 한나라당 네거티브감시위원회에 제출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 정 의원은 박근혜 전 대표측 유 의원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고, 당을 분열시키는

    2007-06-25 이길호
  • '대운하죽이기' 공작실체 반드시 밝혀내야

    노무현 정권의 <한반도 대운하 죽이기> 을 통한 <이명박 죽이기> 공작 실체의 전모가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후보 측의 공조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만약 박근혜 캠프가 노무현과 범여권이 기획. 생산한 <한반도 대운하 죽이기

    2007-06-25 성준경
  • 이혜훈, '이명박 산악회' 맹공

    "선거법 위반 전문도 아닐텐데 왜 선거법 위반 문제만 나오면 이명박 캠프인지…"한나라당 박근혜 경선후보 캠프의 이혜훈 대변인은 25일 이 후보의 외곽 후원조직인 '희망세상21 산악회'가 조직적으로 대규모 불법행위를 했다는 한 인터넷 매체의

    2007-06-25 최은석
  • 이명박 '박근혜 세게 나오면' 고심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25일 주선한 당 지도부와 경선주자들과의 만찬을 앞두고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의 고심이 많다. 한반도 대운하 정부보고서 유출과정을 둘러싸고 박근혜 전 대표측과의 공방이 한껏 달아오른 상태에서 마련된 만찬 자리가 간극만 확인한 채, 자칫 공방을 격화

    2007-06-25 이길호
  • "한큐 노리고 배신한 '손한큐'"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범여권주자로서의 대선행보가 가시화될수록 한나라당의 비판 수위도 높아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25일 범여권행을 선택한 손 전 지사에게 “한나라당에서 크고 온갖 혜택을 다 누리다 보따리 싸서 야반도주한 뺑소니 정치인”이라고 비난을

    2007-06-25 송수연
  • 박측 "이명박, 위기관리능력 부재"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진영은 25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한반도 대운하 보고서 유통 배후설’에 ‘이명박 위기관리능력 부재’로 역공에 나섰다. 이 전 시장 진영의 ‘대운하 보고서’ 관련 의혹에 박

    2007-06-25 송수연
  • 바른사회, 금속노조 정치파업 철회 촉구

    대표적인 중도보수 성향의 시민단체인 바른사회시민회의(대표 박효종 서울대 교수)가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금속노조가 결국 한미FTA 저지를 위한 정치파업을 강행하기로 방침을 세운것과 관련, 민주노총(금속노조) 사무실까지 찾아가 '정치 파업' 중단을 촉구했다.바른사회시민회

    2007-06-25 강필성
  • 권영세 "(원·고)함부로 말하지 말라"

    한나라당 지도부가 고진화 원희룡 경선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이 지난 22일 국민검증위원회의 중간조사 발표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한 데 대한 반박이다. 검증위 발표 뒤 두 후보는 "검증위의 눈높이는 세계 오류 수준"(고진화) "

    2007-06-25 최은석
  • 이측 "박캠프와 장재완 연관 의혹"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한반도 대운하' 공약에 대한 정부기관 보고서 유출 경위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이 전 시장측은 청와대와 당내 경쟁자인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을 '제작'과 '유통' 배후로 동시에 겨냥하며 압박했다.이 전 시장측은 수자원공사 간부가 외

    2007-06-25 이길호
  • 이재오 "대검중수부로 옮겨야"

    한나라당 이명박 경선후보의 최측근인 이재오 최고위원은 '한반도 대운하'보고서 논란과 관련, 수사주체를 경찰청에서 대검중수부로 옮길 것을 주장했다.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 ⓒ연

    2007-06-25 최은석
  • ‘6·25’ 그리고 ‘빨갱이’

    대한민국의 위장진보는 본래 의미의 진보가 아니다. 한국의 좌익과 좌파들이 진보로 위장 둔갑하여 언필칭 ‘변화와 개혁’의 기수처럼 스스로를 위장하고 있다. 그들은 ‘빨갱이’라는 말을 매우 싫어한다. ‘빨갱이&rsquo

    2007-06-25 양영태
  • 박측 "사과하라"VS 이측 "못한다"

    ‘한반도 대운하 보고서’를 둘러싼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의 싸움이 점점 험악해지는 모습이다. 대운하 보고서 작성·유출자가 밝혀지면서 양 진영은 ‘유통 배후설’을 두고 25일에도 격돌을 이

    2007-06-25 송수연
  • 이명박·박근혜 진영의 돌격대들

    조선일보 2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측 정두언 의원이 22일 정부의 ‘대운하’ 보고서 유출과 관련해 “특정 캠프의 모 의원이 보고서를 입수해 변조한 의혹이 있다”고 하자,

    2007-06-25
  • 김부겸등,손학규 지지선언

    김부겸·정봉주 의원 등 열린우리당 탈당파 초․재선 의원 7명이 25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 연합뉴스

    2007-06-25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