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가 김혁규측에 이명박 일가 초본 전달

    박근혜 캠프에 흘러들어갔던 이명박 한나라당 경선 후보의 주민등록초본이 김혁규 열린우리당 의원에게 전달됐던 중간 경로에 중앙 유력 일간지 A기자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조선일보가 20일 보도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19일 사정당국의 한 관계자가 A기자가 친노

    2007-07-20 강필성
  • 만델라의 행복, DJ의 불행

    동아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유윤종 국제부 차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룬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8일 89회 생일을 맞은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멋진 생일상을 받았다. 케이프타운에서는 축구 아프리카 올스타와 월

    2007-07-20
  • 김만제"서청원,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하겠다"

    김만제 전 포항제철(현 포스코) 회장이 19일 “한나라당 서청원 고문(전 한나라당 대표)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고 중앙일보가 20일 보도했다. 김 전 회장은 중앙일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서 고문이 ‘도곡동 땅이

    2007-07-20 정경준
  • 방자한 국정원, 노무현 행태와 무관치 않다

    조선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강경근 숭실대 법대 교수가 쓴 시론 <국정원은 '심부름 센터' 아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가정보원이 야당의 당내 경선 후보자 친·인척 부동산 정보를 열람했음을 시인

    2007-07-20
  • 검증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어제 열린 한나라당 박근혜, 이명박 두 경선후보검증청문회는 정당사상 초유의 정치실험으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검증청문회가 열리기까지 당이 분열될 수도 있는 수많은 고비가 있었지만, 당 지도부가 인내심을 갖고 지도력을 잘 발휘한 점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할 대목이다.당 지

    2007-07-20 우종철
  • 이제 국가 경영 능력 검증을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이 오랜 정체의 늪에 빠져 있다고 아우성 치고 있습니다. 어느 특정 정권의 책임을 떠나 대한민국이 기로에 서 있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선진국으로 도약하느냐, 아니면 후진국으로 추락하느냐 하는 갈림길입니다. 그래서 여·야 할 것 없이 선

    2007-07-19 정광윤
  • 박측 '이명박 잘걸렸다'총공세예고

    19일 오전에 먼저 '국민검증청문회'를 마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오후에 열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청문회를 지켜 본 뒤 '잘 걸렸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이 전 시장의 이날 답변이 오히려 공세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것이 박 전 대표 캠프의 반응이다.당장 20

    2007-07-19 최은석
  • '변호사출신 참모의 모범답안만 읽은 이-박"

    "박근혜 후보가 질문에 '모른다' '무관하다' 식으로 한 답변 태도는 무책임해 보였다. 이명박 후보는  '누구나 그랬을 것이다' 식의 논리로 강변했다. 이는  작성한 모범답안대로 하려고 해 생기는 현상으로&

    2007-07-19 강필성
  • 이,모든의혹"네거티브"일축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19일 한나라당 ‘국민검증청문회’에서 가장 많이 한 말은 “네거티브다”라는 말이다. “정말 네거티브다. 할 일도 없고 놀 때인데 (다스를) 차고앉았죠”(다스 관련 의혹) &l

    2007-07-19 송수연
  • 이명박 "네거티브 한꺼번에 다털어"

    한나라당 대선후보 검증청문회를 마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행사장 밖에서 기다리던 지지자들에게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 전 시장측은 "진솔한 해명으로 그동안 당해온 여러가지 네거티브성 음해를 한번에 다 털어냈다"며 청문회 내용

    2007-07-19 이길호
  • "이, TV토론거부는 경선불참선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후보간 합동 TV토론회를 전면 거부하기로 결정하자 박근혜 전 한나라당 측은 "사실상 경선불참 선언이나 마찬가지"라고 주장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나라당은 21일 제주에서 열리는 첫 후보간 합동 TV토론회를 시작으로 경선 전까지 총

    2007-07-19 최은석
  • '이명박34.1% VS 박근혜26.5%'

    한나라당 이명박·박근혜 후보의 지지율이 각각 34.1%, 26.5%로 나타났다. 조인스닷컴은 1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 전국 만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바로 오늘이 차기 대통령선거일이라면 누구에게 투표하

    2007-07-19 정경준
  • '이명박 형 도피성 출국 아니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큰형인 상은씨의 일본 출국에 대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도피성 출국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전 시장의 처남 김재정씨가 박 전 대표 측 인사를 고소한 사건으로 상은씨가 검찰로부터 출두요청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출국했기 때문이다.&

    2007-07-19 최은석
  • 이명박, 재산 사회환원 강력 시사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자신의 재산을 사회환원하겠다는 뜻을 강하게 시사했다. 이 전 시장은 19일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검증청문회 마무리 발언에서 "샐러리맨 신화라는 성취를 선물해준 우리 사회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qu

    2007-07-19 이길호
  • "대통령 결심했는데 정보 주겠나"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19일 홍은프레닝 천호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 “대통령 한번 하겠다는 결심 섰는데 친인척인 줄 뻔히 아는 회사에 정보를 줄 정도로 어리석지 않다”고 전면 부인했다. 홍은프레닝은 처남 김재정씨와 큰형 이상은씨가 소유한 (주)

    2007-07-19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