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대북정책 전면 수정하라"

    한나라당의 새 대북정책에 대해 보수진영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선진화국민회의(사무총장 서경석)가 한나라당의 새 대북정책을 전면 수정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선진화국민회의 '북한인권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민운동본부'는 23일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nbs

    2007-07-23 강필성
  • 홍준표 원희룡, 치열하게 3등 싸움해라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란에 이 신문 주용중 정치부 차장대우가 쓴 '홍준표 원희룔, 힘내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경선후보인 홍준표·원희룡 의원의 여론조사 지지도는 대개 1% 미만이다. 1000명 중 1

    2007-07-23
  • 이·박 적극 지지층 격차 1~10.6%P

    이명박 45.6%, 박근혜 35.0%. 한겨레가 23일 발표한, 한나라당 대의원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지율 조사 결과다. 이․박 두 후보간 격차는 10.6%P로, 일반 국민 여론조사의 결과(10.5%P격차)와 거의 똑같은 수치를 보였다. 일반 국민 대

    2007-07-23 정경준
  • 회계부정 고발 언노련 위원장 불신임

    전임 집행부의 회계부정을 고발한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이준안 위원장이 불신임 됐다.언노련은 20일 서울 성균관대 유림회관에서 중앙위원회를 열고 이 위원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가결했다.  재적 163명 위원 중 102명이 참석해 97명이 투표했고 전체 투표자수 중

    2007-07-23 강필성
  • 민노총이 노동자 잡는다

    조선일보 2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주노총이 이랜드 비정규직 사태에 대한 공권력 투입에 항의해 이랜드 불매운동을 비롯한 전면 투쟁을 선언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21일 전국 이랜드 계열 매장 앞에서 연행 조합원 석방 등을 요구하는

    2007-07-23
  • 이별을 위한 준비-3.‘새벽이슬’(1)

    삼복더위가 주변의 기운을 눌러가니 식도락가들의 발걸음이 바빠지나 보다. 초복 때였다. 이른 초저녁 한 승객이 뒷자리를 차지하고 앉았다. 그 승객은 어둠을 안주로 하지 않은 술 탓인지 순순히 전과사실을 자복해왔다. 훤한 시간에 술 냄새를 퍼뜨리는 것을 못내 미안해하는 솔

    2007-07-23 이나향
  • 한, 제주 첫 합동연설회 '뜨거웠다'

    "경제, 확실히 살리겠습니다"(기호 1번 이명박 후보)"4000만 중산층 시대"(기호 2번 원희룡 후보)"믿을 수 있는 대통령"(기호 3번 박근혜 후보)"서민대통령 홍준표"(기호 4번 홍준표 후보)

    2007-07-22 이길호
  • 이상돈 교수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읽고

    저자인 중앙대법대의 이상돈 교수는 한국의 대표적 보수 논객이다.비판적 보수주의자로 널리 알려진 이상돈 교수가 이번에는 그의 보수주의 정신이 깃든 열정과 영혼이 용해된 주옥같은 ‘글’을 모아서 한국 보수에 대한 활화산(活火山)같은 비판을 내쏟으며 &

    2007-07-22 양영태
  • 이-박 지지자 결국 '몸싸움'까지…

    제 17대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기 위해 2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된 한나라당의 첫 합동연설회. 행사가 시작된 이후에도 방송사 카메라와 사진기자들의 시선은 무대 반대편 객석을 향하고 있었다. 객석에서 두 유력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를 각각 지지하

    2007-07-22 이길호
  • 5.16·대북정책 놓고 박근혜 집중공격

    21일 제주에서 개최된 첫 한나라당 대선주자 TV합동토론회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 박근혜 전 대표, 홍준표 의원, 원희룡 의원 등 4인의 경선후보들은 비정규직 문제를 포함한 사회양극화 해소 방안, 대북 외교 안보 정책 등에 대한 정견을 내세우며 30일간의 공식 경선전

    2007-07-22 이길호;최은석
  • 상지대교수 탈북자에 폭언·폭행

    "거지같은 새끼가 북한에서 와 가지고 교수에게 토를 달아!" 상지대 한의대 3학년 강영철씨(45 탈북자)는 18일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서모 교수의 폭행과 관련

    2007-07-21 강필성
  • MB연대·박사모 우리도 '한판'

    21일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선거운동이 본격 시작됨에 따라 두 유력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측 팬클럽의 움직임도 분주해졌다. MB연대와 박사모로 대표되는 양 지지자들은 각각 한나라당 경선일정을 공고하고 회원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각 팬클럽은 선거법

    2007-07-21 이길호
  • 이명박-박근혜 공식선거전 돌입

    한나라당이 21일 제 17대 대통령선거 후보선출을 위한 공식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원희룡 의원, 박근혜 전 대표, 홍준표 의원(기호순) 등 4명의 경선후보들은 8월 19일까지 전국을 다니며 30일동안 치열한 레이스를 벌인다.이 전 시장의 대세론 굳히기

    2007-07-21 이길호;최은석
  • 비핵화가 평화체제보다 우선이다

    중앙일보 21일자 사설 <비핵화가 평화체제보다 우선이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의 영변 핵시설 폐쇄에 맞춰 사흘간 베이징에서 열린 6자회담이 가시적 성과를 내지 못하고 어제 끝났다. 예상했던 대로다. 2·

    2007-07-21
  • 그게 다 상호주의야

    동아일보 21일자 칼럼인 이재호 논설실장의 <그게 다 상호주의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대북(對北) 상호주의에 대해 뭔가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 그제 제13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식에서 한 연설을

    2007-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