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공고생 대상 취업캠프열려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는 지난 6월 경기여자상업고등학교 진로탐색 취업캠프에 이어 두 번째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성동공업고등학교 취업준비 중인 3학년 25명을 대상으로 베어스타운 리조트에서 하계 청소년 취업캠프를 실시하였다.

    2007-07-25 김재훈
  • "유시민은 알리바이위해 배제될것"

    범여권의 신당창당 작업이 속도를 내고 24일 가칭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이 창당준비위원회 결성식을 갖자 한나라당은 이를 "몽달이 정당"이라고 비꼬았고 "국민과 역사를 기만하는 정치사기극"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강재섭 대표는 25일

    2007-07-25 최은석
  • 한나라 합동연설회 올 생중계

    한나라당 대선 경선을 위한 합동연설회가 재개됐습니다. 뉴데일리는 7월 26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연설회를 시작으로 8월1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의 마지막 연설회까지 12회의 합동연설회를 모두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뉴데일리 팝업창에서 실시

    2007-07-25
  • 한 윤리위, 김무성 '경고' 조치

    한나라당 윤리위원회는 25일 ‘4인방 배제’ 발언으로 제소된 김무성 의원에 대해 가장 낮은 징계 수위인 경고조치했다. 윤리위는 김 의원이 ‘4인방 배제’ 발언을 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지만 박근혜 전 대표 캠프 조직총괄본부장이라는

    2007-07-25 송수연
  • 강재섭,박근혜에"나도 좌시않겠다"

    한나라당 지도부의 합동연설회 일시 중단 결정에 박근혜 전 대표가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한 불만을 표출하자 당 지도부가 이를 곧바로 되받아쳤다. 박 전 대표는 이번 당 지도부의 연설회 일시 중단 조치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요구를 수용한 것으로 판

    2007-07-25 최은석
  • 이름도 제대로 못읽는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25일 범여권 대통합 신당, 이른바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이란 당명을 놓고 뒷말이 무성하다. ‘기득권을 버리겠다’고 하더니, ‘기찻길’식 긴 당명에서 보듯 각 정파간 기득권 냄새가 풀풀 풍기고 있다는 것

    2007-07-25 정경준
  • 방송 감시하는 방송 '방송지킴이' 개국

    방송의 정치적 편향성에 제동을 걸 시민단체와 인터넷 방송이 탄생한다.시민단체인 '대한민국 방송지킴이 국민연대(공댕대표 김성기 김영용)'가 오는 8월 1일 창립총회 겸 방송 감시 인터넷 방송 '방송지킴이(www.kbg.or.kr )'의 개국행사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

    2007-07-25 강필성
  • 여성 대통령 괜찮을까?

    한겨레신문 25일 여론면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의 경선후보인 박근혜 전 대표는 귀티가 난다. 화사한 웃음 뒤에 슬픔이 엿보인다. 언제나 차분함을 잃지 않는다. 범여권에서 대선

    2007-07-25
  • 조순형없고 김한길있는 신당의 대국민사기극

    동아일보 25일 사설 '조순형의 길, 김한길의 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른바 범여권 사람들이 어제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창당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하지만 ‘야합 헌당’을 왜 신당이라고 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당명

    2007-07-25
  • 범여권의 난맥상, 역사의 얼룩

    중앙일보 2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작금의 범여권 난맥상은 한국 정치사에서 유례가 없다. 대선이란 현실에 대의(大義)는 밀려나고, 합당의 작심(作心)은 며칠 못 간다. 대선에서 성공하든 실패하든, 이들의 난맥상은 역사에 얼룩으로 남을

    2007-07-25
  • '도로우리당'에 간판 빌려준 역겨운 시민단체들

    조선일보 2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범여권 신당인 가칭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창당준비위원회가 24일 발족했다.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탈당파, 손학규씨측 ‘선진평화연대’, 일부 시민단체 진영

    2007-07-25
  • 한나라 본선이 위험하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진부한 구호가 이번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도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 말이 되고 있다. 지난 1997년과 2002년의 대통령 선거 결과는 뭉침과 흩어짐에서 정해졌음을 우리는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흩어짐의 뼈저림

    2007-07-25 정광윤
  •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나

    17대 대선을 5개월 앞두고 범여권의 화두였던 '제3지대 신당'이 모습을 드러냈다. 어제 발족한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가칭)이라는 ‘기찻길 이름’의 신당 공동창당준비위가 그것이다.여기에는 열린우리당과 통합민주당 탈당파, 손학규 전 경기지사측 등

    2007-07-25 우종철
  • 정형근 비난하려면, 한나라당을 비난하라

    한나라당 정형근 최고위원이 얼마전 한나라당의 새 대북정책인 ‘한반도 평화비전’을 설명하러 재향군인회를 방문했다가 잠복(?)하고 있었던 모 우파단체 회원들에 의하여 달걀 세례라는 봉변을 당했다. 달걀 세례라기보다는 ‘달걀 테러’

    2007-07-24 양영태
  • 이명박, 박측 반발에 "자숙해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24일 당 지도부의 합동연설회 잠정 중단 결정에 박근혜 전 대표측이 반발한 것에 대해 "그게 다 정치행위"라며 정면 반박했다. 당 지도부의 결정이 이 전 시장 캠프의 요구에 따른 것이라며 박 전 대표측이

    2007-07-24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