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창립2주년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이하 교육연합)은 26일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창립 2주년 기념행사 및 정보교육정책포럼 창립식을 개최했다.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은 26일

    2007-07-26 강필성
  • 한 합동유세, '차분속에' 재개

    제주에서 개최된 첫 합동연설회 이후 4일만인 26일 부산에서 재개된 한나라당 대선후보 합동연설회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다. 제주서 벌어졌던 후보 지지자들 사이의 충돌로 인해 연설회가 중단되기도 한 만큼, 이날 행사에는 과열양상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가 곳

    2007-07-26 이길호;송수연
  • '미래창조∼신당' 약칭은 '미신당'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약칭은 ‘미신당’(?) 중도통합민주당이 26일 범여권의 제3지대 대통합 신당, 이른바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에 ‘친절하게도’(?) 약칭을 붙여줬다. ‘미래창조대통합민주당&

    2007-07-26 정경준
  • 조순형 출마 반기는 한나라 속내

    범여권 의원들이 대선출마를 선언할 때 마다 원색적인 용어까지 사용하며 강하게 비판하던 한나라당이 26일 통합민주당 조순형 의원의 대선출마 선언에는 다른 목소리를 냈다.한나라당은 이례적으로 조 의원의 대선출마를 "명분있는 대선출마"라고 치켜세웠다. 나경

    2007-07-26 최은석
  • 정형근 "비당원 홍사덕 문제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캠프의 홍사덕 공동선대위원장의 선거운동을 두고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홍 위원장이 당 경선관리위원회의 권유에 따라 지난 16일 입당원서를 제출했지만 아직 홍 위원장의 복당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에서 홍 위원장의 복당에 강하게 반발

    2007-07-26 최은석
  • 이해찬의 ‘입'을 어떻게 해야하나

    지난 25일 열린우리당 골수이자 친노골수직계인 이해찬 씨가 한나라당을 향해 쎈 소리를 던졌다. 그냥 웃어넘길 일만은 아닌 것 같은 느낌이다. 이해찬 씨는 “만만하게 (한나라당에게) 정권을 내줄 것 같은가. 어림도 없다!”고 예의 큰 소리를 치면서

    2007-07-26 양영태
  • 박근혜, 캠프에 "정치공방 중단해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26일 자신의 캠프에 "정치공방을 중단하라"고 주문했다. 전날까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최대 아킬레스건인 '부동산'문제를 집중 공격하던 박 전 대표 캠프가 입장을 선회하면서 일단 양 진영의 검증공방은 휴전모드로 전환 될 것으

    2007-07-26 최은석
  • 이명박, 정치공방 중단에"대환영"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정치공방'을 중지하기로 했다는 박근혜 전 대표의 입장표명과 관련, "대환영"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스로 살을 깎아먹어서는 안된다"며 포지티브 경선을 거듭 강조했다.이 전 시장은 26일

    2007-07-26 이길호
  • "이캠프 일관성 있게 행동하라"

    한나라당 지도부가 오랜만에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에 경고를 보냈다. 이 전 시장 처남인 김재정씨의 고소취하 문제 때문이다. 당 지도부가 김씨에게 고소취하를 권유했음에도 불구, 김씨가 고소취하여부를 두고 입장을 계속 번복하자 당 지도부는 비난의 화살을 이 전 시장 캠프

    2007-07-26 최은석
  • 박세직,"반미감정, 북한 심리전 말려든 결과"

    "한미동맹 와해 책동을 차단하고 반미감정을 부추기는 불순세력을 분쇄하는데 향군의 전 역량을 동원해 앞장설 것"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직 회장은 27일 미국 애틀랜타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미국의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초청 격려하는 행사를&

    2007-07-26 강필성
  • 이·박 사생결단에 난감한 지도부

    한나라당 경선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이명박 박근혜 두 대선주자의 사생결단식 비방전의 수위도 최고조에 달했다. 당 지도부의 합동연설회 돌연 연기 이후 두 주자진영간 신경전은 극에 달한 상황이다.

    2007-07-26 최은석
  • 김대업과 흑색선전 바람잡이들의 추억

    동아일보 26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그제 서울고법은 5년 전 대선 때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아들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김대업 씨에게 ‘당시 병역비리 수사 담당자에게 1000만 원을 물어 주라’고 판결했다. 허

    2007-07-26
  • 이명박·박근혜 지지율 동반 하락

    이명박·박근혜 한나라당 두 유력 대선후보가 막판 치열한 검증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두 후보의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2007-07-26 정경준
  • 선개추 "신당 굿판 벌이는 '도로 열린당'"

    선진화 우파진영의 시민단체인 '선진화개혁추진회의'(창립준비위원장 이영해,이하 선개추)는 지난 24일 범여권에서 대통합을 위한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창당준비위를 발족시킨 것과 관련, "‘대통합신당’이라는 간판만 그럴듯하

    2007-07-26 강필성
  • 살아 있는 1953년 7월 27일

    동아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육정수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53년 7월 27일. 6·25전쟁의 포성이 멈춘 54년 전 그날 오전 10시 판문점에서는 유엔군 대표 해리슨 중

    2007-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