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레포츠의 숲에서 열린 산악마라톤

    지난 26일, 5월의 푸르름 속에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 백양임도에서 산악마라톤행사인 ‘제3회 전국 푸른 숲길달리기’ 대회가 개최되었다. 남산면 백양리는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레포츠의 숲’으로 지정한 곳으로 해마다 산악레포츠

    2008-05-27 황윤성
  • 한 "오바마 보고도 FTA 반대하나"

    한나라당은 통합민주당이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 처리에 비협조적인 점을 질타하며 마지막까지 야당의 협조를 당부했다.한나라당 심재철 원내수석부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한국에서 FTA 비준동의안 처리가 연기될수록 미국에서는 자동차

    2008-05-27 임유진
  • 손학규"날 모시고 총리 했어야지…"

    "형님 모시고 원내대표 한 번 했으면 했는데…" (홍준표 한나라당 신임 원내대표)"원내대표가 아니라 나를 모시고 총리를 했어야지…"(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홍준표 한나라당 신임 원내대표가 27일 손학규 통합민

    2008-05-27 최은석
  • 차명진"오징어가 풍년이면 뭐하나"

    기름값 폭등으로 서민경제가 더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차명진 원내부대표는 "정부는 빨리 경유세를 인하하든지 생계형 경유는 보조금 지원하든지 특단의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다.차 의원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금 동해

    2008-05-27 임유진
  • 저 미친 좌빨들을 어쩌나

    뉴토방 게시판에 뉴데일리 시민논설위원 '자유야'가 올린 '혁명도,폭동도 불가능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합니다.혁명이나 폭동은 가능하지 않고, 상황이 허용치 않습니다. 명분이 존재하질 않는단 것입니다. 이명박 정권 탄생한 지 삼개월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2008-05-27 자유야
  • 이명박, 노무현이 설치한 부비트랩 제거 하라!

    ‘국정초기의 부족했던 점은 모두 내 탓이다. 심기일전하여, 경제 살리고 일자리 만드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하면서 ‘정부는 더 낮은 자세로 국민께 다가가겠다’고 국민 앞에 머리를 숙였던 얼마 전 이명박 대통령의 ‘

    2008-05-27 양영태
  • 조직적 괴담과 허위선동 방치하면 안된다

    동아일보 27일 사설 '괴담과 허위 선동, 해도 너무 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백골단은 5, 6공 정권 때 경찰이 시위 현장에서 학생들을 진압하기 위해 무술 유단자들로 조직한 사복체포조의 별칭이다. ‘폭력경찰’의 대

    2008-05-27
  • '촛불'에 계속 불지르는 무리, 전교조·민노총

    조선일보 27일 사설 <'촛불집회', 엉뚱한 세력에 판 벌여줘선 안 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가 주말인 24일부터 심상찮은 양상으로 번져가고 있다. 서울 청계천 집회 참가자들은 내키는 대로 인도와

    2008-05-27
  • 민주당이 워크숍 100번을 한들

    중앙일보 27일 사설 '관념적 노선보다 한 가지 실천이 더 소중'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제 민주당은 당선자 워크숍에서 당의 진로와 정체성 확립을 논의했다. 민주당은 “정부·여당의 독선·오만을 견제하는 강

    2008-05-27
  • 그들은 이미 '너희 이정도냐'며 기가 올랐다

    조선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CEO 이명박'의 한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도 불구하고 '촛불 시위대'가 서울 도심을 점거했다. 그만큼 권위란 한번 얕잡아 보이면 다시 쉽게

    2008-05-27
  • 이명박, 조어대서 건질 대어(大魚)는…

    27일 중국 국빈방문을 시작한 이명박 대통령이 한중정상회담 등 주요 일정을 진행하기 위해 여장을 푸는 곳은 북경 서쪽에 위치한 조어대(釣漁臺)다. 조어대는 800여년 전 황제들이 쉬어가는 궁으로 지어진 뒤 금나라 황제 장종이 낚시를 즐겼던 곳이라해서 붙여진 이

    2008-05-27 이길호
  • "'민주당'하면 드는 느낌, 비호감"

    왜 지지율이 오르지 않을까. 통합민주당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다. 지지율은 여전히 20%를 밑돈다. 참패한 대선과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표를 낸 총선 당시의 지지율에서 전혀 오르지 않고 있다. 민주당은 이런 지지율 답보 이유를 대안과 비전 제시 부족, 국민적 신뢰 상실을

    2008-05-26 최은석
  • 안상수"김형오는 대표 먼저, 의장은 뒤에 해"

    18대 국회에서 국회의장직 출마의사를 밝힌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의장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될 5선의 김형오 의원에게 "경선을 하지 않고 순리대로 김 의원이 당 대표로 나서고 후반기에 국회의장을 하는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말했다.안 원내대표

    2008-05-26 임유진
  • 이명박, 27일부터 중국 국빈방문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과 칭다오를 국빈 방문한다. 이 대통령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양국관계를 기존 전면적 협력 동반자 관계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한단계 격상시킬 예정이다.이 대통령은 중국 방문 첫날 베이징에 도착한 후 공식환

    2008-05-26 이길호
  • 아직도"DJ·노 무능"평가에 부르르

    지난 10년 김대중-노무현 정권이 무능했다는 평에 통합민주당의 일부 의원들이 발끈했다. 논란의 발단이 된 부분은 김대중-노무현 두 정권을 "무능했다"고 평가한 중앙일보 전영기 논설위원의 말. 26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18

    2008-05-26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