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엿새째, 백령도 기상 ‘최악’

    천안함 침몰 사고 엿새째를 맞는 31일의 수색상황은 기상악화로 잇따라 난항을 겪고 있다. 백령도에는 3~4노트의 조류가 거세게 몰아치는데다 비까지 계속 내리고 있는 상황. 30일 함미에 루프를 걸고 백여 명의 잠수요원들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지만 배 안으로 진입은 어려운

    2010-03-31 최유경
  • 노철래 “세종시 원안 찬성해왔지만...”

    “그동안 세종시 원안에 찬성해왔지만 이젠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노철래 미래희망연대 원내대표 ⓒ 뉴데일리 노철래 미래희망연대 원내대표가 세종시 원안고수 입장의 변화를 시사했다.노 대표는 30일 평화방송 ‘열린

    2010-03-31 온종림
  • 동이, '대장금 신화' 이어가나?

    수년전 '대장금'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병훈 감독이 MBC 월화 드라마 '동이'로 당시의 열기를 이어갈 기세다.영조의 생모인 숙빈 최씨를 중심으로 조선 후기 궁중 사회를 그릴 예정인 동이는 대장금의 지진희가 숙종으로 등장하고 배우 한효주가 동이 역을 맡아 방영 전부터 큰

    2010-03-31 조광형
  • '동이' 한효주, 일본으로 사진 여행?

    '한효주'가 포토그래퍼로 변신해 일본 여행을 떠난다.온미디어 계열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이 한효주의 일본 사진 여행기를 담은 '한효주의 포토홀릭'을 제작·방송하는 것. 지난 28일 방송된 1화에 이어 4월 4일 오후 5시 30분 제2화가 안방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한효

    2010-03-31 조광형
  • 금호렌터카, KT 계열로 새출발

    금호렌터카가 KT 계열사로 새롭게 출발한다.KT는 3월31일자로 금호렌터카 인수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최대 렌터카업체인 금호렌터카 4월1일부터 KT계열사로 출발한다. 신임 대표는 KT렌탈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희수 사장이 취임한다. 금호렌터카는

    2010-03-31 최유경
  • “천안함 침몰 전후 北 잠수정 기동”

    천안함이 침몰한 백령도에서 멀지 않은 북한 서해안 잠수함 기지에서 천안함이 침몰한 지난 26일을 전후해 잠수정(또는 반잠수정)이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사실이 확인됐다고 조선일보가 31일 보도했다.29일 해군 잠수요원들이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 백령도 해상 사고지역에서

    2010-03-31 온종림
  • 故 한주호 준위 “명예롭게 하겠다”

    천안함 실종자 구조작업 중에 순직한 해군 잠수요원인 한주호(53) 준위의 시신이 국군수도병원에 안치됐다. 유가족과 군동료, 지인들 40여명이 모여 천안함 실종자 구조작업 중 순직한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아버지의 뜻에 따라 ROTC 장교 생활을 하고 있던 한상기 중위는

    2010-03-31 최유경
  • 국회, 내달 2일 '천안함' 긴급현안질의

    여야는 다음 달 2일 천안함 침몰사건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를 상대로 긴급현안질의를 갖기로 했다. “구조작업이 우선”이라며 현안질의에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던 한나라당이 한 발 물러선 것이다.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31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10-03-31 김의중
  • 배수빈, 절벽에서 추락?

    탤런트 배수빈이 31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 '동이'에서 '철인3종경기'를 방불케하는 험난한 액션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한양 검계의 조직원인 차천수(배수빈 분)는 지난 주 검계의 우두머리인 최효원(천호진 분)이 양반들의 계략에 빠져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고 의금부로 이

    2010-03-31 조광형
  • 정세균 "천안함 진상규명 특위 구성해야"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31일 천안함 침몰사고 진상규명특별위원회를 국회 차원에서 구성하자고 요청했다.정 대표는 이날 KBS라디오 원내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사고 원인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 국회 차원의 진상규명특위를 즉각 구성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정세균 민주당 대표

    2010-03-31 임유진
  • 직장인, 만우절에 듣기 싫은 거짓말 1위는?

    직장인들은 거짓말이라도 ‘특별 보너스 지급’ 소식을 듣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가장 듣기 싫은 말은 ‘임금 삭감’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는 ‘만우절’을 맞아 직장인 930명을 대상으로 ‘회사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거짓말

    2010-03-31 최유경
  • 기업 절반 이상 “연공서열 무의미”

    기업 2곳 중 1곳은 파격승진을 실시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368명을 대상으로 파격승진 여부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47.3%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파격 승진자는 연공서열로 승진할 수 있

    2010-03-31 온종림
  • "환경성 질환 대책, 기업도 동참해야"

    진영곤 청와대 사회정책수석은 31일 환경성 질환 문제와 관련, "산업화 과정에서 혜택을 본 기업도 사회공동의 책임을 갖고 치료, 구제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 수석은 이날 청와대 정책소식지 '안녕하십니까, 청와대입니다'에서 "환자개인의 책임문제로 돌리기보다는

    2010-03-31 이길호
  • 아동성폭행 등 징역상한 50년까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소위는 30일 아동 성폭행 살해와 같은 흉악 범죄에 대한 유기징역 상한을 최장 50년까지로 높이고, 음주감경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마련했다.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는 30일 오후 회의를 열어 아동 성폭력범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

    2010-03-31
  • "황장엽씨, 미국 도착..北상황 의견교환"

    미국 방문길에 오른 황장엽(87) 전 북한노동당 비서가 30일 오후 워싱턴 D.C.에 도착했다. 황 전 비서는 방미 기간에 미 의회, 학계, 민간단체 및 행정부 전.현직 인사들과 공식.비공식 회동을 갖고 최근 북한 상황 및 향후 전망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인

    201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