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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궁' 성남시청 시장실이 달라졌어요
경기도지사 사무실보다 넓은 면적에다 시청사에서 가장 높은 꼭대기 층에 위치해 '아방궁'이라는 비난을 받은 경기도 성남시 청사의 시장실이 작고 아담한 시장실로 탈바꿈했다. 이재명 당선자의 취임식을 사흘 앞둔 28일 성남시 청사 2층 시장실 조성 공사 현장은 마무리
2010-06-28 -
美서 월드컵 언쟁으로 총기난사..2명 사망
미국 텍사스주(州) 댈러스시(市)에서 27일(현지시각) 월드컵 축구경기와 관련된 언쟁으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 2명이 숨졌다고 '댈러스 모닝 뉴스'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신문은 경찰을 인용, 이날 새벽 댈러스시의 한 주택에서 4명이 언쟁을 벌이던 중 이 가운데
2010-06-28 -
잠실 주공5단지도 조건부 재건축 결정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와 함께 강남권 중층재건축아파트의 상징으로 꼽히는 잠실주공5단지가 정밀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았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28일 안전진단자문위원회를 열어 잠실주공5단지 아파트에 조건부 재건축에 해당하는 D등급 판정
2010-06-28 -
"참전명예수당 9만→20만원 인상해야"
이인기 한나라당 의원은 28일 "6.25 참전명예수당을 현재 월 9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 6.25 및 베트남 유공자에게 복지.요양.저금리 대출 등의 실질적 혜택을 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0-06-28 임유진 -
4대강 준설 1만 ㎥ 돌파..홍수위 그만큼 낮아져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4대강의 토사 준설량이 지난 24일 현재 1억1천500만㎥로, 1억㎥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4대강의 목표 준설량이 5억2천만㎥인 점을 고려하면 6개월만에 공정의 20% 이상이 진행된 것이다. 1억
2010-06-28 김신기 -
민주, 7월 임시국회 소집 요구
민주당은 28일 민생현안 처리를 위해 7월임시국회 소집을 요구하기로 했다.전현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총회 후 이같이 결정했다고 브리핑에서 밝혔다.전 대변인은 "민주당은 서민과 중산층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우선적으로 추진할 '민주당 브랜드' 37개
2010-06-28 임유진 -
김정은, 비대해진 북 군부에 칼 뽑았다
북한의 9월 상순 44년 만에 당대표자회를 소집해 조선노동당 최고지도기관 선거를 진행하겠다고 발표에 북한 군부가 긴장하고 있다.데일리NK는 28일 “북한 당국이 밝힌 당 최고지도기관 선거는 김정일의 3남 김정은의 후계 구축과 관련성이 커 보인다”며 “이번 대표자회에서
2010-06-28 온종림 -
종교개혁 아마르나
실패한 일신교로의 개혁 - 성공한 아마르나 문화 혁명카이로에서 남으로 300㎞, 엘-아슈무네인에서 남으로 조금 떨어진 나일 강 동안에 자리한 텔 엘-아마르나Tell el-Amarna , 이곳은 3천 5백여 년 전에 다신교를 일신교로 바꾼 종교개혁의 무대였다. 아마르나의
2010-06-28 글-사진 이태원 -
유해진, 이것이 진정한 ‘미친 연기’
충무로의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강우석 감독의 영화 '이끼'가 모습을 드러냈다.특히, 강우석 감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이끼'는 배우들 보는 맛이 있는 영화다"라며 "그 중에서도 유해진의 '광기'를 만나게 될 것이
2010-06-28 김은주 -
“타임오프제 백지화? 노조 미래 없다”
도의 도입과 정착과정에 대해 “사용자의 각오도 남달라야 한다”며 “노조의 파업 위협에 굴복하여 이면계약으로 종래의 단체협약을 존속시킬 경우 어렵게 도입한 이 제도는 유명무실하게 된다”고 전했다.근로시간면제(타임오프)제가 오는 7월 1일 시행을 앞두고 노조의 강경투쟁이
2010-06-28 박모금 -
中, 한국 국적 탈북자들 강제북송
최근 중국 연변조선족 자치주 공안당국이 한국 국적을 취득한 새터민들을 적발해 북송시키고 있다고 자유북한방송이 28일 전했다.방송의 중국 연길 통신원은 “연길시 공안당국이 최근 중국 연변지역에 여행 중 인 새터민들을 색출해 북송시키고 있다”고 알려왔
2010-06-28 온종림 -
(1) "형, 나 동해안 데꼬 가"
① 오 마이 파트너 (1) 「형, 나좀 봐.」하고 뒤에서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으므로 김민성은 머리를 돌렸다. 하주연이다. 3학년 동급생이지만 김민성이 3년간 군에 갔다가 오는 바람에 3학번이 늦은 후배. 다가선 하주연한테서 상큼한 냄새가 맡아졌다. 비누+로션+체취까지
2010-06-28 이원호 -
2010-06-28 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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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성추행 여성, 경찰이 또 성추행
지하철에서 성추행 당한 여성이 경찰에게서 다시 성추행을 당하는 황당한 일이 대만에서 벌어졌다고 프레스1이 28일 전했다.피해 여성은 지난 21일 지하철을 타고 가던 중 한 남성이 바짝 뒤에 붙어있는 것을 알아챘다. 자리를 옮기려 했지만 출근시간대여서 전철은 발 디딜 틈
2010-06-28 온종림 -
2010-06-28 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