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스포츠카 '전기 스피라', 외제차 반값

    이달 말 출시를 앞둔 국내 수제 스포츠카 '스피라'의 전기차 버젼이 나올 전망이다. 스피라의 제작사 어울림네트웍스는 8월 중 국내에서 전기 스피라(Spirra EV)의 도로주행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테스트 및 국내 안전 기준인증을 통과한 후

    2010-07-21 박모금
  • 107세 할머니, 37살 남편 바람피울까 걱정

    107세 할머니가 70살 연하인 37세의 남편이 바람을 피울까봐 전전긍긍하고 있다.‘프레스1’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테렝가누주에 사는 이 할머니는 4년 전 지금의 남편과 22번째 결혼을 했다는 것. 즉 103세 때 33세의 남편과 결혼을 했다는 얘기

    2010-07-21 온종림
  • '성희롱 발언'강용석, 제명두고 한나라 이견

    한나라당은 21일 '여대생 성희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강용석 의원 제명을 두고 이견을 보였다. 제명이라는 강경조치를 취한 데 대해선 대부분 "신속한 결정"이라는 반응이었으나 일부 의원들이 '절차'를 두고  문제를 제기한 것.안상수 대표는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2010-07-21 임유진
  • '나쁜남자' 김남길, 알고보니 깨방정?

    최근 뜨거운 화제 속에 나남폐인들을 양산하고 있는 드라마 '나쁜남자'가 바쁜 촬영속에도 배우들의 밝은 모습을 담은 미공개 스틸컷을 대거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번 스틸컷은 그동안 단아한 여신 같은 모습에서 벗어나 상류사회 진출을 꿈꾸는 속물적인 작업녀의 모습을

    2010-07-21 김은주
  • 강용석 의원, “정치인은 능력보다 외모”

    대학생들과의 술자리에서 성희롱 발언으로 구설에 오른 강용석 한나라당 의원이 출당 조치된 가운데 강 의원이 과거에도 대학생들 앞에서 “정치인은 능력보다 외모”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같은 발언은 지난 2008년 한나라당 당사에서 서울 모 대학 정치외교학과 학생

    2010-07-21 최유경
  • 프로복서 배기석, 경기 후 뇌출혈 사망

    경기 직후 뇌출혈을 일으켜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프로복서 배기석(23·부산 거북체육관)이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한국권투위원회(KBC)는 "배기석 선수가 21일 오전 4시 20분경 대전을지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유족으로는 할머니와 남동생이 있다.배

    2010-07-21 조광형
  • 洪 "계파 존속 해당행위"에 친이-친박 반발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21일 "계파가 존속된다면 안상수 대표를 비롯해 지도부가 추진하는 당 화합 정신에 배치되는 해당행위가 된다"며 계파 해체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친이,친박 중진 의원들이 제동을 걸고 나서 삐걱대는 모양을 연출했다.홍 최고위원은 이날 서

    2010-07-21 임유진
  • 한나라 지지율, 지방선거 후 첫 40%대 회복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지방선거 패배 이후 처음으로 40%대를 회복했다. 리얼미터가 7월 둘째 주 실시한 주간 정례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은 42.1%의 지지율을 기록, 지방선거 패배 이후 6주만에 다시 4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해 지

    2010-07-21 온종림
  • <126> 주여, 고맙습니다

    4장 황제의 밀사 ⑲  여비가 모자랐으므로 이중혁과는 로스앤젤리스에서 헤어져야만 했다.「형님, 꼭 대업을 이루시기 바랍니다.」역까지 배웅나온 이중혁이 흐르는 눈물을 손수건으로 닦으면서 말했다. 목이 메인 내가 머리만 끄덕였을 때 옆에 서 있던 신흥우가

    2010-07-21
  • 가장 듣고픈 뉴스 男 '로또 당첨', 女는?

    올 하반기 대학생들이 가장 듣고 싶은 뉴스로 ‘본인의 로또 당첨 소식’이 꼽혔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이 최근 대학생 5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알바몬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올 하반기 가장

    2010-07-21 김은주
  • (21)넌 희망도 없냐? 꿈도 없어?

    「너, 어떻게 살거냐?」수저를 내려놓은 김홍기가 불쑥 물었으므로 김민성이 머리를 들었다.오후 8시 반, 오늘은 모처럼 세식구가 저녁을 함께 먹는다. 김홍기가 일찍 일을 끝내고 돌아왔기 때문이다.김민성이 국을 떠 삼키고 나서 말했다.「어떻게 살긴? 그럭저럭 살다가 가는거

    2010-07-21
  • 오구리 슌 "한국 영화에 지지 않겠다"

    "한국 영화는 굉장히 파워풀하다. 일본 영화도 지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지기 싫어 하는 성격의 '승부사' 다운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일본 최고의 인기 배우 오구리 슌(小栗旬ㆍ28), 그가 자신의 첫 연출작 '슈얼리 섬데이(Surely Someday)'를 들고 처음

    2010-07-21 김은주
  • 병역기피자 공직 금지법

    보수에 대해 항상 따라붙는 주문이 있다.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지키라는 것이다. 젊은이들이 보수를 기피하는 주된 이유가 보수라는 사람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지키지 않아서라고도 한다. 그래서 하는 말이다. 당장 해볼 만한 것으로, ‘병역 기피자 공직취임 금지법

    2010-07-21 류근일
  • MB "젊은 총리 어떠냐"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달 중순 지인들에게 세대교체론에 관심이 있는 듯한 발언을 했고, 국총리 교체시 '40대 총리 기용 가능성'도 내비쳤다고 21일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2010-07-21 최은석
  • 허정무 “‘히딩크가 말아먹어’ 발언, 왜곡”

    허정무 전 국가대표 감독이 거스 히딩크 감독을 직접적으로 비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월드컵 16강의 공은 칭찬할 만하지만, 히딩크를 비판할 자격은 없어 보인다"며 강하게 비판했다.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의 역사를 쓴 허정무 감독은 최근 한 언

    2010-07-21 박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