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장원준, G컵 글래머 정수정과 ‘열애’

    롯데자이언츠 소속 프로야구 선수 장원준(25)과 배우 정수정(23)이 열애중이다. 정수정은 2008년 말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악녀일기 시즌4'에 출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뒤 올초 SBS 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에서 70G컵 가슴 사이즈의 고충을

    2010-08-13 최유경
  • “아이가 죽었다...엄마가 죽였다”

     엄마, 가지마. 세 살배기 사쿠라코(櫻子)의 목소리가 마구 떨렸다.그 목소리 뒤로 이제 한 살인 사내아이 가에다(楓)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힘없는 울음소리였다.현관으로 돌아서는 엄마에게 두 아이가 달려들었다. 엄마, 가지마.엄마~하지만 엄마는 냉정하게 현관문을 열고

    2010-08-13 온종림
  • '애벌레깡', '개미탕'은 농심 신제품?

    지난 2008년 '쥐머리'가 발견돼 논란이 일었던 농심 새우깡에서 또 다시 벌레가 나와 소비자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12일 자신을 주부라고 밝힌 한 소비자는 다음까페에 "새우깡에서 벌레가 나왔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는 새우깡 곳곳 살아있는 화랑곡나방 애벌

    2010-08-13 김은주
  • <프로필> 정창수 국토해양부 제1차관 내정자

    국토해양부 주택국장과 청와대 건설교통비서관, 국무조정실 농수산건설심의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을 지내는 등 국토부 안팎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쳐 챙길 것이 많은 국토부 제1차관으로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공보관과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면서 대언론, 대국회

    2010-08-13
  • <프로필> 이준규 외교안보연구원장

    외교부 내에서 '트러블 슈터(troubleshooter.해결사)'로 통한다. 굳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조직 내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직접 나서 '쾌도난마'식으로 명쾌하게 해답을 내놓는 스타일이다. 외교부 영사업무의 기틀을 잡았고 탈북자 문제를 처리하는데 선구적 역

    2010-08-13
  • <프로필> 김희국 국토해양부 제2차관 내정자

    해운항만청과 교통부를 두루 거치면서 해운과 교통을 아우르는 경험을 지닌 2차관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1981년부터 13년간 당시 해운항만청에서 근무하다 1993년부터는 교통부에서 근무했으며, 참여정부에서는 공공기관지방이전지원 단장과 기획국장을 지냈다.

    2010-08-13
  • <프로필> 육동한 국무차장 내정자

    거시경제정책에 능통한 정통 경제 관료. 행시 24회로 관직에 입문해 옛 경제기획원, 재정경제원에 이어 기획재정부에서 경제정책 분야에 오래 몸담은 거시정책 전문가로 꼽힌다. 특히 정책조정과장, 정책조정국장, 경제정책국장을 역임한 만큼 정책조정 업무에 특출한 능력을

    2010-08-13
  • <프로필> 류성걸 기획재정부 2차관 내정자

    예산과 재정, 공공 정책에 정통한 경제 관료.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예산과 공공정책 분야에서 잔뼈가 굵었다. 정통 TK 출신으로 옛 기획예산처 공공1팀장, 법사행정예산과장, 관리총괄과장, 균형발전재정기획관, 공공정책관 등을 거쳤다. 현 정부

    2010-08-13
  • <프로필> 장수만 방위사업청장 내정자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국방부 차관으로 재직하면서 국방획득체계 개선을 주도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선거운동시절부터 강만수 경제특보와 함께 일류국가비전위 정책조정실에 참여하면서 `MB노믹스'의 얼개를 만들었다. 행시 15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원호처를 거쳐

    2010-08-13
  • <프로필> 이용걸 국방차관 내정자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예산.재정.공공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 행시 23회로 관직에 발을 들여놓은 뒤 옛 기획예산처에서 사회재정심의관, 재정정책기획관, 재정운용기획관 등 국장급 보직을 거쳐 정책홍보관리실장까지 역임한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현 정부

    2010-08-13
  • <프로필> 민승규 농촌진흥청장 내정자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오래 근무하면서 비(非) 인기분야인 농업분야를 지속적으로 연구해온 민간 농업 전문가. '돈 버는 농업'과 '농업 최고경영자 10만명 양병설' 등 농업의 산업화가 지론. 경제계와 농업계의 가교 역할을 해왔으며 아이디어가 많고 현장

    2010-08-13
  • "MB의 철학이 담긴 차관급 인사"

    이명박 대통령의 13일 차관급 인사는 어떤 원칙에서 이뤄졌을까.

    2010-08-13 최은석
  • 지식경제부 '실세 차관' 입성에 '술렁'

    지식경제부는 13일 김영학 제2차관 후임에 박영준 국무차장이 기용됐다는 소식을 접하자 술렁이는 분위기를 보였다. 내부 승진이 아니라 다소 뜻밖의 비(非)경제분야 출신의 외부인사 발탁인 데다 이명박 정부의 실세 중 실세로 통하는 인물의 입부(入部)라는 점에서다.

    2010-08-13
  • <프로필> 김남석 행안부 1차관 내정자

    업무 추진력이 좋으면서도 온화한 성품으로 조직 내에서 신망이 두터운 외유내강형이다. 강원도 삼척 출신으로 한양대 행정학과를 나와 행정고시(23회)에 합격, 총무처에서 5급으로 공직을 시작한 이래 행정자치부 기획예산담당관, 혁신기획관, 정책홍보관리실장, 전자정부본부

    2010-08-13
  • <프로필> 김재수 농식품부 1차관 내정자

    농림수산식품부 농산물유통국장과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장 등을 거친 농정 및 유통 전문가. 지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주미 대사관 농무관으로 근무하면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농업분야 협상을 현장에서 지원해왔으며 지난해 농촌진흥청장에 임명되면서 농촌문제에

    2010-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