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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부산도끼사건 현장의 증언들>
'부산도끼사건' 범인은 전과 24범 '물뽕'성폭행범
끔찍한 범죄로 국민들을 충격에 몰아넣은, 일명 ‘부산도끼사건’의 범인은 대체 어떤 자일까? ‘조○○’라고만 알려진 범인의 실상을 현장 주변에서 탐문해본 결과 인터넷에 퍼진 글이나 언론 보도보다도 훨씬 충격적이었다.
2010-08-17 전경웅 -
23일 조현오 청문회 '차명계좌' 폭탄 터지나
'설화(舌禍)'로 위기를 맞은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가 야당 등의 사퇴 압박에도 23일로 예정된 국회 인사청문회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방침을 정해 그가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청와대도 "개인 비리가 아닌 만큼 청문회에서 해명을 들어봐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
2010-08-17 -
결혼전 연애기간? 남자는 짧게, 여자는 길게
미혼남녀는 결혼까지 6개월에서 1년 사이의 연애기간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결혼정보 회사 레드힐스(대표 선우용여) 부설 한국결혼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웹회원 418명(남 199, 여 219명)을 대상으로 결혼을 위한 적당한 연애기간을 물어 본 결과
2010-08-17 박모금 -
살 빠진 주진모, '소주' 때문에?
17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의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주진모는 이전보다 다소 야윈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액션 강도가 높은 영화인 만큼, 힘든 촬영으로 인해 살이 빠진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주진모는 "그런건 아니다"라며 "촬영이 끝나고 술을
2010-08-17 김은주 -
"원빈 맞아?"…섹시한 눈빛, 女心 '흔들'
대한민국 여심을 녹이고 있는 '아저씨' 원빈이 남성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단독표지를 장식하며, 강하고 섹시한 남자로서의 매력을 발산한다.원빈은 영화 '아저씨'를 통해 보호해주고 싶은 부드러운 이미지를 벗어나 보호받고 싶은 강렬한 남자로 완벽하게 변신에 성공하며 대
2010-08-17 김은주 -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과 '맞짱'
성인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에서 주인공 사라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겸 가수 유니나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 팬들의 무차별성 인터넷 공격에 시달리고 있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유니나 측에 따르면 일부 네티즌들이 "유니나가 종현과 함께 밥을 먹고 셀카를 찍는 등
2010-08-17 조광형 -
“노무현 차명계좌, 특검구성 재수사를”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의 ‘노무현 차명계좌’ 발언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시민단체들은 “노 전 대통령의 명예를 생각한다면 앞장서서 노무현 특검을 추진해야한다”고 17일 주장했다.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는 “당시 서울 경찰청장이던 조현오 내정자의 위치로 볼 때 전혀
2010-08-17 박모금 -
김구-김일성의 만남, 몰랐던 이야기들
해방공간의 김구, 선거도 정부수립도 반대2008년 6월 16일자 신용하 백범학술원장이 조선일보에 기고한 글 가운데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백범이 광복 후 환국해서 대한민국을 건국할 때, 남·북한의 단독정부를 반대하고 먼저 ’남북협상‘을 해보자고 주장하며 1948년
2010-08-17 김효선 -
현명한 CEO
현명한 CEO미국 자동차 업계의 거인인 GM은 회사의 간부들이 급변하는 세계 시장을 위해 혁신적인 디자인 등등, 변화를 주장하고 나섰지만 GM의 CEO와 이사진은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감히 누가 우리를! 우리는 자동차 업계 왕이다.''우리는 우리 고유의 전통
2010-08-17 김유미 -
서울디자인 한마당, '디자인 경제' 견인
'서울디자인 한마당 2010'이 4대 디자인 클러스터와 연계된 다양한 디자인 트렌드 축제를 통해 서울시 전역을 아우르는 행사로 마련된다.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9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서울디자인 한마당에 디자인 산업과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마4대 디자인 클러
2010-08-17 김은주 -
이희범 신임 경총회장은 누구?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삼고초려 끝에 17일 차기 회장으로 추대한 이희범(61) STX에너지ㆍ총괄회장은 `엘리트 코스'를 밟은 정통 관료 출신으로 정.재계 요직을 두루 거쳤다. 서울 공대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1972년 행정고시(12회)에 수석으로 합격해 관계에
2010-08-17 -
700원짜리 `중국産 비아그라' 3만5천원에 팔아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중국에서 밀수입해 유통시킨 혐의(부정의약품 수입)로 재중동포(조선족) 출신 업자 김모(56)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다른 업자 엄모(50.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모(70)씨 등 2명을 불
2010-08-17 -
2013년 국제보험회의 총회 서울 개최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2013년 제49차 국제보험회의(IIS.International Insurance Society) 연차총회의 서울 유치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IIS 총회는 전세계 100여개 국에서 보험감독당국 인사, 보험업계 임원, 민간 전문가
2010-08-17 -
北 "절대 무사하지 못해" 사흘째 UFG 위협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한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과 관련, 개인 필명 논설을 실어 "조선반도 평화를 파괴하고 긴장상태를 격화시켜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키려는 범죄적 흉계의 발로"라면서 "전쟁도발을 계속하면 절대로 무사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2010-08-17 -
창녕서 7천년전 배 젓던 最古 노 발굴
창녕 비봉리 신석기시대 유적지에서 7천년 전쯤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배 젓는 도구 중 하나인 노(櫂)가 최근 발굴됐다. 국립김해박물관(관장 송의정)은 비봉리 패총(조개무지. 사적 486호) 유적에 대한 올해 제2차 발굴조사 결과 7천년 전쯤에 사용한 것으로 생각
2010-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