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상수 "민주당 천안함 北 소행 뒤늦게 나마 인정"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6일 "민주당이 어제(5일)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소행임을 공식 인정했다. 이는 뒤늦게 나마 잘한 일"이라고 말했다.안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신학용 의원이 천안함 침몰 전날 북한의 잠수
2010-10-06 임유진 -
2AM ‘진운’ 굴욕…“슈퍼모델 이렇게 클 줄이야”
만능엔터테이너의 ‘등용문’인 2010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5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삼거리 공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1400여명의 예선참가자 가운데 36명의 본선 진출자가 참석, 각자의 끼를 발산했다. 또 본선진출자 중 TOP11을 선정해 본격적인 순위경
2010-10-06 최유경 -
2010-10-06 양동안
-
정두언 "초등 교과서, 북한 교과서 수준"
한나라당 정두언 최고위원이 6일 초등학생용 교과서가 지나치게 간단해 사교육을 유발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정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나라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와 미국 교과서를 직접 선보인 뒤 "우리 교과서가 거의 자유당 시절의 교
2010-10-06 임유진 -
면접시즌, 유형별로 이렇게 준비해라!
하반기 공채가 한창인 가운데 주요 대기업들이 올 하반기 공채 규모를 대폭 늘리면서 취업 시장이 크게 활기를 띄고 있다. 서류전형으로 스펙과 실력이 비슷한 구직자들이 선발된 가운데 최종합격으로 가운 열쇠는 바로 면접이 될 것이다. 최근 면접 방식은 일대일 면접부터 다대다
2010-10-06 박모금 -
강릉 최씨 남자 미라, 400년전 턱뼈 부러져 사망
아래턱뼈 골절로 사망에 이른 것으로 추정되는 400년 전 조선시대 남성 미라가 확인됐다. 서울대 법의학연구소 신동훈 교수팀은 2007년 11월9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향호1리에 있는 강릉최씨 진사공 휘호파 7세조인 최경선(崔景璿.156
2010-10-06 연합뉴스 -
빽가, 뇌수술 후유증 딛고 '야구 관람' 눈길
KBS 박은영-엄지인 아나운서에 이어 가수 비와 빽가도 '가을 야구 잔치' 대열에 참가했다.지난 5일 오후 2010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5차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 구장을 찾은 비와 빽가는 평소 절친한 친구답게 다정하게 야구장에 들어
2010-10-06 조광형 -
KBS 엄지인·박은영 아나 "'쌩얼'도 예쁘네~"
최근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 미션에서 맹활약, 인기를 모은 박은영 아나운서가 동료 엄지인 아나운서와 함께 야구장을 찾아 화제다.지난 5일 오후 2010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5차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 구장을 찾은 이들은
2010-10-06 조광형 -
한류스타 류시원, 생일 맞아 국제 팬미팅 개최
한류스타 류시원의 생일을 맞아 중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미국 등에서 약 3000명의 팬들이 경기도로 모였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진행 된 류시원의 ‘하모니 위드 프린스’ 팬미…
2010-10-06 황소영 -
“욕 대신해드려요! 하루에 1만 2000원”
중국에서 최근 욕을 대신 해주는 이른바 '욕 대행업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온바오닷컴이 6일 현지 언론을 인용해 전했다.욕 대…
2010-10-06 온종림 -
(14) 개판
「서로 이용하는 관계야.」최용기가 직장인의 자세를 그렇게 정의했다.다음날 오전, 김동수는 최용기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수원으로 가는 중이다. 핸들을 쥔 최용기가 말을 잇는다.「따라서 이용가치가 없어졌다고 판단되면 가차없이 떠나야 돼.」최용기의 긴 얼굴이 굳어
2010-10-06 -
“애비 닮아 역겹다" 김정은 치명적 걸림돌은 김정일”
김정은으로의 안정적인 후계 작업에서 “치명적인 걸림돌은 김정일”이라고 북한 지식인들이 주장하고 나섰다. 자유아시아방송은 6일 “김정일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너무도 나빠 김정은의 권력 승계에도 지장이 있을 것”이라고 북한 내부의 전했다. 양강도 혜산시의 한 대학생은 “
2010-10-06 온종림 -
<190> "일본인한테 얼마 먹었소?"
6장 단련 ⑭ 「잠깐, 나 좀 봅시다.」하고 뒤에서 조선말이 들렸으므로 나는 몸을 돌렸다. 덴버의 주의사당 건너편 거리였는데 나는 점심을 마치고 혼자서 산책을 하는 중이었다. 나는 다가오는 두 사내를 보았다. 양복 차림으로 처음 보는 사람
2010-10-06 -
"손학규 이포보 방문해 4대강 필요성 느꼈을 것"
한나라당은 6일 "야당이 거의 모든 상임위에서 4대강 사업을 정략적으로 문제 삼는 것은 유감"이라고 비판했다.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서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는 정책국감을 펼쳐 정치의 품격을 높여 달라"며 이같이
2010-10-06 임유진 -
‘최단신’ 슈퍼모델 탄생…윤다영, 1위 입상
여고생 윤다영(18‧백신고)이 역대 최단신의 키로 '2010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에 올랐다.지난 5일 충청남도 천안에서 열린 ‘2010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36명의 본선진출자 가운데 윤다영이 1위에 입상하며 감격의 눈물을 쏟아냈다.
2010-10-06 최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