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경·샤이니 종현, 동갑내기 커플 탄생

    21살 동갑내기인 배우 신세경과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종현이 '연인 사이'임을 공개 선언했다.신세경의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사귀기 시작한 건 불과 3~4주 밖에 되질 않았다"면서 "아직은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단계로 알고 있다"고 밝혔

    2010-10-27 조광형 기자
  • 식약청, 가짜 비아그라 유사물질 분자구조 규명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관세청은 불법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인 ‘디클로로데나필’의 분자구조 및 특성을 최초로 규명했다고 27일 밝혔다.식약청은 ‘디클로로데나필’이 지난 9월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에서 국제우편을 통해 미국에서 반입된 물품에서 처음으로 발견됐으며, 전문가 검토

    2010-10-27 정기수 기자
  • 알뜰족 위한 '패밀리세일' 얼마나 싼데?

    알뜰족들을 위한 쇼핑법 '패밀리 세일'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패밀리세일은 명품이나 신발, 의류 등을 직원가로 최대 90%까지 할인을 해주…

    2010-10-27 박모금 기자
  • 박지원 의원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고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상임대표 이상진, 이하 연합)이 27일 오후 2시 민주당 국회의원 박지원과 박영선 의원, 장희민 하나고등학교 교사 등 3명을 형법, 국가공무원법,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에 고발한다.연합은 고발장에서 “박지원 의원은 천안함 폭침이 날

    2010-10-27 온종림 기자
  • 지하철 `쩍벌남' 자세가 허리-골반통증 유발

    자생한방병원은 최근 허리ㆍ골반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남성 2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명 중 1명(58명)이 소위 공공장소에서 어깨너비 이상으로 다리를 벌리고 앉는 `쩍벌남'에 해당됐다고 27일 밝혔다.또한 쩍벌남은 평소 온돌바닥에 앉아 좌식생활을 하는 사람이 의

    2010-10-27 연합뉴스
  • 성큼 다가온 '디지털 셀프 출판시대'

    출판사를 거치지 않고 적은 비용으로 누구나 쉽게 책을 낼 수 있는 '디지털 셀프 출판시대'가 출판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다. 출판사를 거치지 않고 적은 비용으로 누구나 쉽게 책을 낼 수 있는 '디지털 셀프 출판시대'가 출판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다. 출판사를 거치지

    2010-10-27 방민준 기자
  • 두보 詩 백자-고종 혼례 항아리, 서울 문화재 지정

    서울시는 27일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두보(杜甫)의 시구(詩句)가 담긴 '백자청화산수문호(白磁靑華山水紋壺)'를 시유형문화재로, 고종과 명성황후의 가례(嘉禮)에 사용된 '병인가례시명백자청화수복문호(丙寅嘉禮時銘白磁靑華壽福紋壺)'를 문화재자료로 새로 지정한다고 밝혔다.서울

    2010-10-27 연합뉴스
  • 무려 4000kcal! '초대형 꿈틀이'! 진짜 먹어봐?

    '내장파괴버거'의 두배가 넘는 열량 4000kcal나 되는 '초대형 꿈틀이'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일명 '초대형 꿈틀이'의 실제 이름은 구미 웜(Gummy Worm)으로 미국 한 온라인 쇼핑몰(vat19.com)에서 실제 판매되고 있다.

    2010-10-27 황소영 기자
  • 비아그라 먹고 호흡곤란?…가짜 비아그라 주의

    심장이상, 호흡곤란 등을 일으키는 가짜 비아그라 제품을 판매한 업자가 적발됐다. 이 제품을 먹은 60대 남성은 심혈관질환으로 응급실에 후…

    2010-10-27 정기수 기자
  • (7) 한밤의 냉전

     고수연이 집에 왔을 때는 9시 10분이다. 아파트 앞까지 8시 45분에 도착했지만 놀이터에서 20분쯤을 뭉개다가 들어 온 것이다. 열쇠로 문을 열고 현관으로 들어섰더니 응접실 소파에 앉아있던 윤대현이 힐끗 시선을 주었다. 그리고는 다시 머리를 돌려 TV를 본다. 고수

    2010-10-27
  • '머릿니'잡으려다 '사람' 잡는다!

    머릿니를 잡기 위해 가장 많이 쓰이는 '린단' 성분의 머릿니 치료제에 대한 안정성 문제가 불거졌다.국내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머릿니약은 린단 제제로 만들어 졌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는 지난 26일 "린단은 DDT와 같은 유기염소계 살충 성분으로서 발암물질

    2010-10-27 황소영 기자
  • <207> "제 부친이 이승만 암살요원이었소"

    일곱 번째 Lucy 이야기 ①   돌아왔다. 수기를 덮은 내가 길게 숨을 뱉았다. 1904년 11월 4일 오후 1시에 제물포항을 떠난 이승만이 1910년 10월 10일 오후 8시에 남대문역에 도착했다. 만 5년 11개월이다. 그 5년 11개월

    2010-10-27
  • 시즌 2호골 박지성, 평점 7.5…팀내 2위

    ‘산소탱크’ 박지성이 자신의 이적설을 시즌 2호골로 잠재웠다. 최근 자신을 살생부 명단에 포함시킨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건재’를 과시한 셈이다.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트에서 열린 2010-11시즌 잉글랜드 칼

    2010-10-27 최유경 기자
  • "사탕줄게" 초등생 꾀어 성폭행한 `수위 할아버지'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기석 부장검사)는 사탕을 준다고 꾀어 초등학교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미성년자의제강간 등)로 모 초등학교 수위 김모(78)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5월께 자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 숙직실에서 사탕을 달라고 찾아

    2010-10-27 연합뉴스
  • 로버트 박 "북 여성들이 성고문...결혼 못할 듯"

    지난해 12월 25일 북한에 불법 입국했다는 이유로 43일간 억류됐던 로버트 박이 북한에서 성고문을 당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로버트 박은 26일 방송된 KBS와의 인터뷰에서 "북에 입국하자마자 체포돼 구타와 폭력에 시달렸고, 북한에서의 인권유린은 상상을 초월했다"며 "

    2010-10-27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