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가 두바이로 떠난 까닭은?

    서울시 강남구 중소기업들이 최근 해외 박람회에서 수출 계약을 연일 터트리고 있다.1일 강남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17일부터 4일간 두바이에서 개최된 ‘제30회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에 참가한 강남구 7개 중소기업들이 총 285건 2408만불의 계약 상담을 성사시키고

    2010-11-01 안종현 기자
  • 브라질, 사상 첫 여성대통령 탄생

    31일(이하 현지시간) 실시된 제40대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집권 노동자당(PT) 후보인 지우마 호세프(62.여)가 제1 야당인 브라질 사회민주당(PSDB) 후보인 조제 세하(68)를 12%포인트 가까운 큰 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2010-11-01 연합뉴스
  • IMF, 한국 경상수지 선진흑자국으로 분류

    우리나라가 주요 20개국(G20) 회원국 가운데 선진 흑자국으로 분류돼 G20 경상수지 가이드라인 마련에 따른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 전망이다.

    2010-11-01 연합뉴스
  • `빈곤의 대물림' 심화.. 계층 이동 사다리 사라져

    우리나라 도시근로자의 소득계층간 이동성이 급격히 줄면서 중산층, 또는 상류층으로 올라가는 `사다리'가 사라졌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2010-11-01 연합뉴스
  • 무장 게릴라 女전사 '여자 대통령' 되다

    31일(현지시간) 치러진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제40대 대통령에 당선된 집권 노동자당(PT)의 지우마 호세프(62)는 과거 '철의 여인'으로 불렸던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에 견줘 '브라질의 대처'라는 별명을 갖고있다. 군사독재정권 시절의 '게릴라' 출신인

    2010-11-01 연합뉴스
  • 김문수, 대학생들 고민해결 '팍팍'

    김문수 경기도 지사가 대학생들의 취업, 연애, 가족관계 등에 대한 고민을 풀어줄 상담사로 나선다.김 지사는 1일 오후 7시 아주대학교 율곡관…

    2010-11-01 안종현 기자
  • "국민 40%, 대학진학 `필수' 아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가운데 4명은 '대학에 꼭 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장조사 기관인 닐슨컴퍼니코리아는 서울과 4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398명(39.8%)이 '대학에 반드시 진학

    2010-11-01 연합뉴스
  • "생활물가 폭탄"...엄살 아니었다

    무와 배추는 전년 동월 대비 275.7%와 261.5%나 폭등했으며 파(145.5%), 토마토(114.4%), 마늘(102.5%) 등도 100% 넘게 올랐다.

    2010-11-01 연합뉴스
  • 브라질, 사상 첫 女대통령 탄생 "확정"

    31일(이하 현지시간) 실시된 제40대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집권 노동자당(PT) 지우마 호세프(62.여) 후보의 승리가 확정됐다.

    2010-11-01 연합뉴스
  • 李대통령, G20 정상회의 4대 의제 제시

    이명박 대통령이 1일 서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의 4대 의제를 제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KBS1 라디오와 교통방송,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 제51차 라디오ㆍ인터넷 연설에서 ▲환율 ▲글로벌 금융안전망 ▲국제금융기구 개혁 ▲개발을 오는 11

    2010-11-01 연합뉴스
  • 클린턴, 中에 'G20때 北 도발 막아달라' 요청

    오는 11~12일 서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기간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북한의 도발 행위를 막아달라고 미국이 중국에 요청했다.아시아 7개국을 순방 중인 클린턴 장관은 지난달 30일 중국 남부의 하이난(海南)에서 중국 외교 실무사령탑인 다이빙궈(戴秉

    2010-11-01 연합뉴스
  • '신라의 달밤' '전우야 잘 자라' 가요王 유호(兪湖)의 음악인생 비화

    '전우여 잘자라' 작곡 작사 秘話    대중가요 가사에도 애국적 감수성을 반영하려고 하였던 이가 작사가 兪湖씨이다. 2003년 5월호 월간조선이 그를 인터뷰하여 소개한 글을 싣는다.  吳東龍      '전우야 잘자라' 작사자 兪湖의 드라마 인생, 노래 인생 『울분과 술

    2010-11-01 吳東龍
  • 18세 여직원과 불륜 즐기던 하원의원이...

    “총에 맞아 죽어 원한에 사무친 하원의원이 복수를 위해 밤마다 유령이 돼 나타난다”, “2백년전 의사당 벽에 갇힌 노예 노동자가 탈출하려 벽을 긁는 소리가 들린다”, “의사당이 세워지면서 터전을 잃은 고양이 혼령이 떠돌아 다닌다” 미국 워싱턴 D.C 한복판에 자리한 미

    2010-11-01 연합뉴스
  • LG, TV 시장서 소니와 격차 더 벌려

    지난해 처음으로 소니를 제치고 세계 평판(LCD+PDP) TV 시장 2위로 올라선 LG전자가 올해 소니와의 격차를 더 벌리며 2위 자리를 공고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11-01 연합뉴스
  • 백악관 "폭발물 소포 테러, 추가 발생할 것"

    예멘에서 미국으로 발송된 항공화물에서 발견된 폭발물 소포로 미국에 테러 비상이 걸린 가운데 앞으로 폭발물 소포 형태의 테러 위협이 더 발생할 수 있다고 미 백악관이 31일 밝혔다.존 브레넌 백악관 대테러담당 보좌관은 이날 NBC와 ABC, CNN 등 주요 방송사들의 일

    2010-11-0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