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메밀국수는 흑갈색 아닌 백색"

    여름철 냉면과 겨울철 온면에 주로 사용되는 메밀가루의 색깔이 흔히 알려진 흑갈색이 아닌 백색을 띠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안전청(이하 식약청)은 메밀국수는 메밀을 그대로 제분하거나 적당히 볶은 후 분쇄하여 밀가루, 전분 등을 혼합하기 때문에 고유의 색상은 옅은 유

    2010-12-22 황소영 기자
  • 李대통령 "해병대 지원자 많아...긍정적 변화"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서해5도 배치 위해 해병대 가겠다는 젊은 사람이 많다"면서 "매우 긍정적인 변화이고 젊은이들의 나라사랑 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보훈처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은 뒤 "자기 위한 희생을 뛰어넘어 남…

    2010-12-22 정기수 기자
  • 중국은 적성국가

    중국은 우리의 敵이다!중국은 결코 우리의 우방이 될 수 없다! 적성국가 중국에 대해 유비무환(有備無患) 해야 한다.중국은 우리의 자유통일을 방해하고 저지하는 확실한 적국(敵國)이다.지난 21일 김외무장관은 지난 19일에 있었던 유엔 안보리 논의와 관련하여 “성명을 채택

    2010-12-22 양영태 객원칼럼니스트
  • 엔씨소프트 "프로야구 제9구단 창단하겠다"

    온라인 게임 전문기업인 엔씨소프트가 프로야구 구단 창단 의향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제출했다.엔씨소프트는 22일 최근 KBO에 프로야구단 창단의향서를 제출하고 통합 창원시를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 9번째 구단 창단에 참여할 의사가 있다는 뜻을 밝혔다고 발표했다.엔씨

    2010-12-22 연합뉴스
  • 약자의 대표주자 “토끼를 알면 2011년이 달라진다”

    고려 무신정권 시대 문단의 제1인자 이규보(李奎報.1168~1241)는 당대를 대표하는 술꾼이기도 했다. 그가 남긴 시에 '묘음(卯飮)'이란 제목을 단 작품이 있다."오늘 아침 광약을 마셨더니(今朝飮狂藥) / 머리가 지끈지끈(頗覺頭岑岑) / 아직 박절하게 끊기 힘드니(

    2010-12-22 연합뉴스
  • 학생간 폭행은 '퇴학', 학생이 교사 때리면 '쉬쉬'?

    지난해 수업 시간 도중 남학생이 휘두른 주먹에 맞아 입원까지 했던 서울시 A고등학교 교사 최모(29·여)씨는 요즘 한숨 돌린 기분이다. 사건 당시, 2학년이었던 가해 학생이 이번에 수능을 마치고 학교에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육체적 상처는 물론 정신적 충격까지 상당했던

    2010-12-22 안종현 기자
  • 당진 인구5만명 돌파 "시 승격된다" 축하화환

     충남 당진군은 당진읍 인구가 21일자로 5만명을 넘어서 시 승격 신청을 위한 법적요건을 갖추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당진군은 이에 따라 내년 1월 행정안전부에 도농복합 형태의 시 설치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전체 인구가 15만명을 넘어서

    2010-12-22 연합뉴스
  • ‘폭설에 묻힌 유럽’...교통대란에 성탄절특수 실종

    유럽이 폭설과 혹한으로 인한 혼란과 불만을 잠재우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영국의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21일 눈을 치우고 항공기 이착륙을 정상화하기 위해 런던 히스로 국제공항 운영업체에 군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공항 측은 이 제안에 사의를 표하면서도 병력지원이 필요

    2010-12-22 연합뉴스
  • 노회찬 “박근혜, 복지정책 비전 ‘환영’”

    노회찬 전 진보신당 대표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최근 사회보장기본법 전부개정안 발의를 앞두고 공청회를 열어 복지정책 비전을 제시한 데 대해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2010-12-22 최유경 기자
  • 미혼여성 41.2% "이혼 대비해 비자금 준비”

    우리나라 미혼여자들의 절반 가량은 결혼 후 이혼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파경에 대비해 비자금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20~30대 미혼남녀 978명을 상대로 '이혼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자는 40.6%가 ‘이혼은 절대 피해야

    2010-12-22 박모금 기자
  • 식약청, 위생 불량 성탄절 케이크 적발

    성탄절을 앞두고 케이크의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유통기한이 조작됐거나 위생 상태가 불량한 케이크 제조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케이크 식품제조가공업체 3592개소를 점검한 결과, 95개의

    2010-12-22 황소영 기자
  • 정운천‧박성효 최고위원 “당-지역 가교역할 할 것”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 박성효 전 대전시장은 22일 한나라당 최고위원으로 공식 임명돼 당 회의에 처음으로 자리했다.

    2010-12-22 최유경 기자
  • “병역문제가 박근혜 발목 잡지는 않을 것”?

    “병역문제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발목을 잡지는 않을 것 같다.”최진 대통령 리더십 연구소 소장은 22일 “앞으로 총선이나 대선 때에 석연치 않은, 미심쩍은 사유로 병역을 기피한 경우나 병역을 면제받은 경우는 상당히 어려움에 처하겠지만 박 전 대표는 약간 다른 케

    2010-12-22 온종림 기자
  • 공공정보, 스마트폰 ‘보면서’ 찾는다

    경기도가 현재 위치에서 스마트폰으로 가까운 공공기관이나 관광지 등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경기위치찾기’를 출시했다.‘경기위치찾기’의 가장 큰 특징은 증강현실이라는 기술을 이용해 지도 사용이 익숙지 않아도 주변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한 점이다. 증강현실

    2010-12-22 안종현 기자
  • <255> 나를 비난해주게

    방랑자 ⑮   국민회 회비 횡령은 사실로 드러났다. 그해 연말 안수일을 중심으로 한 회원들이 결산을 확인한 결과 1만불이 넘는 회비중 절반인 오천불 정도의 사용처가 불분명했다. 안수일로부터 그 사실을 들은 내가 격분했다. 동포의 성금을 횡령,

    201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