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선 20대 부회장, 설윤석씨는 누구?

    대한전선이 설윤석(29·사진) 부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며 본격적인 3세 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2010-12-24 박모금 기자
  • <257> 민족자결주의! "윌슨을 만나자"

    방랑자 ⑰   내가 다시 미국 본토 땅을 밟은 것도 1919년 1월 15일이었으니 만 5년만이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파리에서 열리는 파리강화회담에 약소국(弱小國)동맹회의 조선국 대표로 국민회에서 선발되었기 때문이다.물론 상해의 신한청년단

    2010-12-24
  • 정몽준 "남북경색, 정치인 책임 절반 이상"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는 24일 "북핵문제를 비롯해 모든 문제에서 강경일변도는 좋지 않은 것"이라며 "남북관계가 지금처럼 어려운 국면을 초래한 데는 정치인 책임이 절반 이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정 전 대표는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이같이

    2010-12-24 연합뉴스 기자
  • 김민진 21억짜리 바이올린 절도범 검거

    한국 출신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김민진(32)씨가 영국 런던의 지하철역 인근에서 잃어버린 21억원짜리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의 절도범 3명이 붙잡혔다고 현지경찰이 23일 밝혔다.경찰은 김씨가 장기 임대한 120만 파운드(약 21억4천만원)를 호가하는 300년 된

    2010-12-24 연합뉴스
  • "춥다! 추워", 성탄 한파에 전국 '덜덜'

    성탄절을 앞두고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24일 오전 7시 서울의 기온은 영하 14.4도까지 떨어져 30년만에 12월 기온으로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다. 중부와 경북지방에도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제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떨어졌다. 기상청은 "오늘 전국 대부분 지

    2010-12-24 황소영 기자
  • "박지성 이상형, '유부녀' 주진희 축구감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산소탱크' 박지성(29)의 이상형이 공개됐다.한때 일본의 배구스타 기무라 사오리와 염문설이 돌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박지성은 뜻밖에도 연예인 같은 대중적 스타가 아닌, 동종업계 종사자 중에서 신부감을 고르고 있는 듯 하다.23일 서

    2010-12-24 조광형 기자
  • 국외 진출 기업 U-Turn 신호탄? 삼성電 평택 입주 뒷얘기

    국외로 나간 우리 기업의 국내 유턴 신호탄이 될 것인가. 값싼 노동력과 규제가 덜 한 해외로 진출하는 국내 대기업들이 늘어나면서 각종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경기도 평택에 삼성전자가 매머드급 산업단지를 조성키로 하면서 화제를 낳고 있다.경기도와 삼성전자가 23일 맺은

    2010-12-24 안종현 기자
  • 무서운 나라

    '무서운 나라, 무서운 국민'을 연평도 사태를 체험한 한국인의 결론은 무엇일까?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국민은 국민 됨은 고사하고 인간됨을 자임할 수 없다. 결론은 자명하다. 오직 ‘무서운 사람’ ‘무서운 국민’ ‘무서운 나라’만이 생명과 재산과 명예를 지킬 수

    2010-12-24 류근일 본사고문
  • 戰雲...中北 vs 韓美

    戰爭의 냄새가 나기 시작한 韓半島 정세    戰雲은 짙어지고 오래 갈 것이다. 우리의 삶의 방식도 바꿔야 한다. 

    2010-12-2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정희 "北위정자 핏줄 같다고 생각하는 건 오산"

    1972년 8월 남북적십자 본회담이 평양에서 열렸다. 朴正熙 대통령은 돌아온 남측 대표 李範錫씨 일행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북한 당국을 상대할 때의 지침을 내렸다.   朴 대통령은 이 지침에서 "북한 위정자들과 우리가 핏줄이 같다고 생각하는 것은 誤算이다."고 지적하였다

    2010-12-2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11월 항만물동량 사상 최대..1억679만톤

    국토해양부는 지난 11월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물동량은 작년 11월 대비 13.5% 증가한 1억679만2천t으로, 월간 최대 물동량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항만별로는 평택ㆍ당진항과 인천항, 울산항이 철광석과 유류 등 수출입 증가로 작년 11월보다 44.2%,

    2010-12-24 연합뉴스
  • 물건 던지고 차 망가뜨리고…끝모를 교권추락

    "수업 뒷정리를 하다 뒤돌아 본 사이 한 남학생이 분필과 지우개를 던져 머리에 맞았다. 많은 학생이 보는 앞이어서 수치심 때문에 고개를 들 수 없었다."24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 따르면 각각 전화상담과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교권침해 사례를 수집한

    2010-12-24 연합뉴스
  • 러' 核전문가 "北 핵폭탄 폭발 능력에 의문"

     러시아 핵전문가들은 북한이 핵폭탄을 터트릴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는지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원자력발전업계에 정통한 한 소식통이 23일 밝혔다.이 소식통은 이날 이타르-타스에 "이는 북한 지도부가 일종의 공갈 협박을 하는 것일 가능성이 제일 크다"고 지적했

    2010-12-24 연합뉴스
  • 美국무부 "北 핵공격 위협은 낡은 술책"

    미국 국무부는 23일 북한이 한반도에서 전면전이 터지면 핵무기로 공격하겠다고 위협한데 대해 "낡은 호전적 술책"(old belligerent tricks)이라고 일축했다.필립 크롤리 공보담당차관보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유감스럽게도 북한이 자신들의 낡

    2010-12-24 연합뉴스
  • 어산지 "이스라엘 관련 문서 수천건 풀 것"

    미국 비밀 외교전문을 폭로하고 있는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는 23일 모사드의 하마스 간부 암살 의혹 사건 등 이스라엘과 관련한 문서 수천 건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어산지는 이날 방영된 범 아랍권 방송 알-자지라 TV와의 인터뷰에서 그간 위키리크스는 이스라

    2010-12-23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