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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걸 "김성민이 먼저 요구해 대마초 건넸다"
당시 자신이 먼저 권유한 것이 아닌, 김성민이 원해서 대마초를 건넸다는 진술을 편 것으로 드러났다. 김성민은 지난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513호에서 열린 2차 공판에서 "전창걸의 권유로 대마초를 흡연했다"는 주장을 제기한 바 있다. 그렇다면 분명히 둘 중 한명은 거짓
2011-01-19 조광형 기자 -
김효석 "당내 `무상복지 검증' 모임 만들 것"
민주당이 제시한 보편적 복지 정책의 실현 가능성 및 재원대책 등을 검증하기 위한 당내 의원모임이 조만간 발족될 예정이다.당 싱크탱크인 민주정책연구원장 출신의 김효석 의원은 19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복지를 포함, 정책적 의제를 놓고 얘기를 하고 전문가들과 토론을
2011-01-19 연합뉴스 -
美법원, 고양이에 배심원 출석 소환장
미국 보스턴의 서포크 형사법원이 고양이에게 배심원 소환장을 발부해, 고양이 주인이 "우리 고양이는 영어를 모른다"고 법원에 설명했음에도 법원측은 그래도 3월23일 "출석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의 17일자 인터넷판이 보도했다.'태비 살'
2011-01-19 연합뉴스 -
소의 눈물
몽골의 낙타 중에는 간혹 새끼를 낳아놓고 돌볼 생각을 않는 모성애 결핍 낙타가 있다고 한다. 이런 낙타는 새끼에게 젖도 물리지 않고 발로 차서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한다. 어미에게 버림 받은 새끼는 죽을 수밖에 없다. 이럴 때 몽골 사람들은 어미 낙타의 마음을 움직이는
2011-01-19 방민준 기자 -
이건희 "10년 후 어찌될지 상상못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19일 "세상이 하도 빨리 바뀌니까 10년 후, 20년 후가 어떻게 될지 상상을 못할 지경"이라고 말했다.이 회장은 이날 일본 출장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길에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하고 "일본에서 옛날 학교 동창, 교수, 사업가들을 만
2011-01-19 연합뉴스 -
폭로된 스위스은행 비밀계좌 'KIM'은 누구?
율리우스 바에르 은행의 비밀예금계좌 정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08년 위키리크스가 폭로했던 이 스위스은행의 예금주 명단이 재미 블로거 안치용씨에게 입수됐다. 스위스에 본사를 둔 케이만 아일랜드 소재 '율리우스 바에르 은행(Julius Baer Bank
2011-01-19 온종림 기자 -
靑 "'과학벨트' 공식입장 낸 적 없다"
청와대는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 선정과 관련, "어떤 공식 입장도 낸 적이 없다"고 19일 밝혔다.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담당부처인 교육과학기술부가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내용이 있으면 발표할 것"이라며 이같이
2011-01-19 정기수 기자 -
한나라, ‘무상복지’ 더 크기 전 싹 자른다
민주당과 ‘무상복지 정책’을 향한 한나라당의 비난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나라당 지도부는 연일 언론을 통해 “무상복지는 사실상 실현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국가를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2011-01-19 오창균 기자 -
삼성전자의 힘…100만원 찍고 코스피 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그동안 조정을 거치며 비축했던 에너지를 한꺼번에 분출하며 나흘 만에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썼다.19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9.21포인트(0.92%) 오른 2,115.69로 장을 마쳤다.미국 증시 상승 소식에 강보합권에서 개장한 지수는 개인의 순매수 기조 속
2011-01-19 연합뉴스 -
살처분 어미소 모정 “새끼 젖 물리고 털썩”
죽어가면서도 새끼에게 젖을 물린 어미소의 모정이 네티즌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19일 인터넷에는 살처분 어머소의 모정이라는 제목으로 구제역 살처분 현장에서 있었던 사연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는 강원일보가 한 축산 전문가가 최근 횡성의 살처분 현장에서 목격한 내용을
2011-01-19 박모금 기자 -
지경위, 최중경 후보자 청문보고서 ‘불발’
국회 지식경제위원회는 19일 전체회의를 열고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할 계획이었으나 여야 간의 이견차로 결국 불발됐다.
2011-01-19 최유경 기자 -
미켈란젤로 그림은 광고? 하느님이 웃었다
종교인들에게는 거북하게 들릴 지도 모르겠지만 과거의 종교건축물, 특히 유럽의 성당은 하나의 거대한 광고물이었다.
2011-01-19 이연수 기자 -
‘죽음의 먼지’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소리 없는 살인자’, ‘죽음의 먼지’, ‘1급 발암물질’로 알려진 석면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석면피해에 대한 사후구제 제도라 할 수 있는 ‘석면피해구제법’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한나라당 신영수 의원은 19
2011-01-19 오창균 기자 -
靑 "'최중경' 임명 강행한다"
청와대는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 채택이 국회서 불발된 것과 관련, "임명을 강행할 것"이라는 방침을 밝혔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최 후보자는 직무를 훌륭히 수행할 수 있는 분이라 믿고 국회에서 좋은 판
2011-01-19 정기수 기자 -
김정일, 美中정상회담 전날 미사일공장 시찰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8일 현지지도(시찰)한 평안남도 개천시소재 `1월18일기계종합공장'(이하 1.18공장)은 미사일 엔진을 생산하는 핵심 군수공장으로 추정된다.그동안 북한 매체에 거의 소개되지 않아 베일에 싸여 있는 이 공장에서 천안함 공격 어뢰의 추진체가 생산
2011-01-19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