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고위층 탈북 수기 "이제야 쓸 수 있다"

    [新刊] 脫北시인 장진성 手記 ‘詩를 품고 江을 넘다’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의 저자가 베일에 싸여 있던 脫北동기와 과정을 밝힌다

    2011-02-23
  • <309> 미국을 이용해 소련을 막자

    10장 분열된 조국 ⑤  그래도 나는 미련을 버리지 않았다. 11월 2일, 조선공산당 대표이며 조선인민공화국의 실세인 박헌영이 돈암장을 방문했을 때 내가 물었다.「박비서장. 친일, 반일 가려내는 일보다 뭉쳐서 독립과 통일을 이루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하지 않으시오?」「제

    2011-02-23
  • “문성근 ‘민란’, 누구 위해 횃불 들자는 건가?”

    “죽창과 횃불로 유혈 폭동-반란을 선동하는 문성근을 즉각 내란목적 선동 혐의로 구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해 처벌해야 한다.”

    2011-02-23 온종림,황소영 기자
  • 식인 코끼리․호랑이 출현에 인도가 발칵

    인도 웨스트벵갈의 선다번 섬에서 코끼리와 호랑이가 주민들을 잇달아 공격하고 있으며, 심지어 잡아먹기까지 하고 있다고 미국 abc뉴스 인터넷판이 23일 보도했다.선다번 섬의 한 지역에서는 지난해 코끼리가 난폭하게 가옥을 짓밟으면서 사람 200여 명을 죽였다는 보도가 나왔

    2011-02-23 연합뉴스
  • ‘카카오톡’회원 700만...무료통화는 아직

    카카오톡은 23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서비스의 100가지 기능 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무료통화에 대한 무성한 소문에 대해서는 “아직 아니다”는 입장을 전했다. 개발 결정은 됐지만 아직 3G 망에서의 통화 품질이 확보되지 않아 당장은 무료통화를 도입할 의사

    2011-02-23 박모금 기자
  • 서울․강원교육청 강한 '유감' 표명

    교과부의 전교조 교장 임용제청 거부에 대해 서울과 강원교육청이 입장을 밝혔다. 두 교육청 모두 강한 '유감'을 표했다. 그러나 우려했던 '정면대응' 방침은 즉각 나타내지 않아 앞으로 두 교육청의 향후 대책에 관심이 쏠린다.

    2011-02-23 양원석 기자
  • 그레이 G2 코리아, LG전자 글로벌 마케팅 맡는다

    그레이월드와이드 코리아 G2(이하 G2)가 LG전자의 글로벌 인스토어 마케팅을 담당하게 됐다.

    2011-02-23 이연수 기자
  • 이대통령, "중국이 북핵 해결에 건설적 역할해달라"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오후 공식 방한 중인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을 청와대에서 접견하고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심화·발전방안 및 최근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북한의 진정성 있는 태도변화가 필요하다

    2011-02-23 선종구 기자
  • 행안위, 김능환 선관위원 청문보고서 채택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3일 김능환 중앙선관위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은 내년 4월 총선부터 도입되는 재외국민 선거를 두고 공정성 확보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2011-02-23 최유경 기자
  • 이대통령, 중동사태 관련 긴급관계장관 회의

    청와대는 24일 오전 7시30분부터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최근 중동사태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한 대책 마련을 위해 긴급관계장관 회의를 개최한다.

    2011-02-23 선종구 기자
  • 엘바라데이 '제2의 이집트 건설' 4대과제 제시

    "새로운 이집트를 위한 씨앗을 뿌렸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이제 거름을 주고 잘 키워야 한다."한때 '포스트 무바라크'를 이끌 이집트의 중심인물로 부상했던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전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23일 파이낸셜 타임스(FT) 기고문에서 ▲임시헌법

    2011-02-23 연합뉴스
  • ‘애기엄마’ 고소영, 갑자기 LG 전자에는 왜?

    최고의 패셔니스타 배우 고소영이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자신만의 스…

    2011-02-23 박모금 기자
  • 졸·입학 시즌, ‘야매’ 성형수술 판친다

    23일 오후 입학식이 열린 경기도 수원 한 대학교 정문 앞. 한 손에 명함이 잔뜩 담긴 가방을 든 몇 사람이 주위의 눈치를 보며 드나드는 학생을 상대로 열띤 강의(?)를 펼치고 있었다.내용인 즉 인근 상가에서 영업 중인 성형외과 홍보였다. “시중가의 절반으로 쌍꺼풀과

    2011-02-23 안종현 기자
  • 이상훈 “법에 어긋날만한 일 없다..변명 않겠다”

    이상훈 대법관 후보자는 23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법에 어긋날만한 일은 하지 않았으나 변명하지 않겠다”면서 “민망하고 국민께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2011-02-23 최유경 기자
  • 교과부, 전교조 교장 2명 임용제청 거부

    내부형 교장공모제를 통해 최종 임용후보자로 뽑힌 4명의 전교조 출신 평교사 중 두 명에 대한 임용제청이 거부됐다. 교과부는 23일 실태조사를 벌인 서울 영림중학교와 강원 호반초등학교에 대한 교장임용제청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함께 실태조사를 벌인 서울 상원초등학교

    2011-02-23 양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