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나흘만에 대구行…TK 민심달래기?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4일 또 대구를 찾는다. 지난달 31일 자신의 지역구인 대구 달성군 내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 취임식에 참석, 정부의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를 비판한지 꼭 나흘만이다.

    2011-04-03 최유경 기자
  • 보급형 ‘갤럭시 네오’, 기능은 우월?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네오’를 공개했다.갤럭시 시리즈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전자는 이번에 안드로이드 기반의 실용적 스마트폰 ‘갤럭시 네오’(GALAXY Neo)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LG U+를 통해 국내에서 판매된다.  ‘갤럭시 네오’는

    2011-04-03 박모금 기자
  • “보안법에 이적단체 해산 규정 신설하자"

    사이버안보감시단 '블루아이즈'가 “이적단체 해산 규정” 신설을 위한 국가보안법 개정안 국민서명운동에 나섰다.'블루아이즈'는 “종북 단체에 대해 법에 따라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현행법상으로는 이들 단체의 활동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거나 제한하는 데 한계가 있

    2011-04-03 온종림 기자
  • 준설탓에 미나리농사 꽝? 그럼 여긴 왜...

    영산강 미나리농사 흉작이 4대강 사업탓일까? 그럼 준설이 없던 다른곳의 흉작은 어떻게 설명할까.최근 4대강사업이 한창인 영산강 6공구 승촌보 현장에 인근 마을 주민들이 미나리 농사 흉작 등, 각종 피해 보상을 요구한 시위를 했다. 이를 여러 매체에서 “영산강 사업 탓”

    2011-04-03 김신기 기자
  • 주유소 휘발유값 2008년보다 비싼 이유는?

    지난해 10월부터 오르기 시작한 주유소 휘발유 값이 좀처럼 떨어질 기세없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현재 두바이유 가격은 2008년 초고유가 시대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국내 주유소에서 팔리는 휘발유 가격은 역대 최고치다.주유소 무연 휘발유의 전국 평균가격은 지난달 17일

    2011-04-03 연합뉴스
  • 당선무효 완화 추진···국회의원 밥그릇 챙기기 ‘논란’

    국회의원들이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당선무효 규정을 완화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3일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대표발의)을 비롯해 여야 의원 21명은 당선인의 가족이나 선거사무장이 선거범죄를 일으킬 경우 당선무효 규정을 크게 완화하

    2011-04-03 오창균 기자
  • 대구서 규모 2.7 지진 발생, 시민들 ‘철렁’

    3일 오전 대구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1시 47분경 대구 달성군 남남서쪽 7㎞ 지점(북위 35.77, 동경 128.53)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사람이 흔들림을 느낄 수 있는 유감 지진이다.

    2011-04-03 박모금 기자
  • 공약은 비전이지 약속이 아니다

    영남권 신공항 건설 백지화로 대한민국은 시끄럽다. 한쪽에선 애물단지로 전락한 국내 공항들의 사례들과 인근 일본 간사이국제공항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으라며 백지화를 적극 환영하는가 하면 다른 한쪽에선 국민들과의 약속인데 왜 지키지 않느냐며 결사 반대하고 있다. 당장 해당

    2011-04-03 한재욱 그린투데이 발행인
  • 백수 남성, 얼짱 재벌녀 구혼 거절, 왜?

    중국에서 가난한 백수 남성이 얼짱 재벌녀의 공개 프로포즈를 거절한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3일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우한대학(武汉大学) 벚꽃축제에서 한 재벌녀가 자신의 남자 친구에게 공개 프로포즈를 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것.

    2011-04-03 온종림 기자
  • 서울시 오세훈식 교육지원사업 수립

    서울시가 교육지원사업 규모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중·고등학교 결식학생에 대한 무상급식을 확대하고 곽노현식 무상급식의 폐해로 지적된 부실한 학교시설 개선에 중점을 두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서울시는 올해 총 753억여원(법정전출금 별도)의 예산을 들여 시내 초·중·고등학

    2011-04-03 안종현 기자
  • 가톨릭-기독교-불교, 천안함 용사 합동추모

    "나라를 지키다 고귀한 목숨을 바친 님들이여, 이제 하늘나라에서 편히 잠드소서."천안함 46용사와 고 한주호 준위의 영혼을 안고 방패연이 하늘높이 두둥실 떠올랐다.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회(이하 대불총, 상임공동 회장 박희도)가 주최하고, 불교 조계종 삼화불교(총무원

    2011-04-03 온종림,황소영 기자
  • 서울시 성범죄 천국으로 변하고 있다

    지난해 서울에서 발생한 성폭력 범죄가 1년 새 두 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16개 지방경찰청에서 받아 취합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일어난 성범죄는 4939건으로 전년 2394건에 비해 배로 증가했다.서울지역 성범죄 발생건

    2011-04-03 안종현 기자
  • “남한 동무, 천안함 가지고 아직도 싸웁니까?”

    “KAL 비행기 폭파했다는 김현희 사건도 아직 남한에서는 미제라면서요? 저는 남한 동무들이 천안함 사건을 누가 벌였는지를 가지고 싸우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2002년 남한에 정착했다는 새터민(탈북자) 최명희(가명·여)씨의 이 말에 남한 대학생들 사이에는 일순간

    2011-04-03 안종현 기자
  • 일본 돕기? 나는 반대!

    나는 日本돕기운동을 결사 반대한다』    日本은 절대 고마워하지도, 과거를 사과하지도 않는다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韓國은 불쌍한 나라다. 韓國 국민은 착하지만, 불쌍한 사람들이다. 大地震을 당한 이웃 日本을 돕겠다고 전 국민들이 나서서 수백억 원을 거뒀고

    2011-04-03 조남준 전 월간조선이사
  • 강승규, 서울대 대학원생과 간담회 ‘생중계’

    강승규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1일 서울대 환경대학원 조경학과 오형은, 조경진 교수를 비롯한 14명의 석사과정 학생들과 경의선 지하화로 생성되는 유휴공간 활용 등에 대한 아이디어회의를 스마트폰을 통해 생중계했다. 강 의원의 지역구인 마포일대도 유휴공간이 생길 예정이다.

    2011-04-02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