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시장 '오바마, 혼잡통행료 95억원 내라"

    영국을 방문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529만 파운드(한화 약 95억원)짜리 `빚 독촉'을 받게 생겼다.보리스 존슨 런던시장은 24일부터 26일까지 방영하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주영 미국대사관 직원들이 체납한 도심 혼잡통행료 529만 파운를 청구하겠다고 엄포를 놓았

    2011-05-22 연합뉴스
  • MB "在日동포에 참정권 주는 게 당연"

    한-일-중 정상회의 참석차 일본을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재일동포들이 일본인 이상으로 그 사회에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 대통령은 "일본 정부가 봐도 그런 분들에게 참정권을 주는 게 당연하다 느낄 정도로 잘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2011-05-21 선종구 기자
  • 한국 언론, 김정은을 '중앙군사위부위원장' 호칭

    언론, 김정은을 ‘중앙군사위부위원장’이라 호칭   조선일보는 '김정은'이라고만 해 趙成豪(조갑제닷컴)      5월20일 김정일의 전격적인 訪中(방중)을 보도하기에 앞서 다수의 언론은 김정은의 ‘단독 訪中’이라고 誤報(오보)를 낸 바 있다. ‘김정은 訪中’을 전하면서

    2011-05-21 조성호 조갑제닷컴 기자
  • 김정일도 탈북할 수 있다

    김정일도 탈북할 수 있다!   비행기가 무서우면 열차 타고 탈북해도 좋다. 장진성 (탈북 시인/ 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어제 김정일씨가 방중했다. 열차 타고 강을 넘었단다. 그래. 나도 탈북할 때 두만강을 넘었지. 그래서 김정일씨가 강을 넘었다는 뉴스가 예사롭지

    2011-05-21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북간부 건배사 "천국과 미녀들을 지키자"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키자!’(공식 구호)‘천국과 미녀들, 그리고 지금의 생활을 굳건히 지키자!’(통일 반대 위해 당 간부들이 술좌석에서 외치는 건배사 ) 북한 노동당 간부들이 주민들 앞에서는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키자”는  구호를 외치다가, 술자리에서는 “천국과 미녀

    2011-05-21 이진광 기자
  • MB, 원전피해지인 후쿠시마산 토마토-오이 시식

    한-일-중 정상회의 참석차 21일 일본을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 미야기(宮城)현 센다이(仙臺) 일대의 대지진 피해 지역을 둘러보고 이재민을 위로했다. 이 대통령은 센다이 지역 부근 나토리(名取)시의 유리아게 주민회관을 방문해 피해 복구가 한창인 작업 현장을 둘러봤

    2011-05-21 선종구 기자
  • 이건희 "더 이상 올라갈 필요 없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21일 강원도 평창의 2018 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 "지금 시점에서 더 이상 올라갈 필요는 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 회장은 이날 스위스 로잔 올림픽박물관에서 열린 '후보도시 테크니컬 브리핑'에 참석한 이후 김포공항을 통해 귀

    2011-05-21 연합뉴스
  • 르노삼성, '올 뉴 SM7'으로 ‘반격’ 준비

    현대차의 그랜저 5G 출시, 쉐보레의 공격적인 마케팅 탓에 르노삼성의 입지가 줄어드는 느낌이다. 하지만 르노삼성이 마냥 손을 놓고 있는 건 아니었다. 6월 QM5 후속이 출시되는데 이어 하반기에는 서울 모터쇼에서 큰 관심을 얻었던 신형 SM7(올 뉴 SM7)이 출시될

    2011-05-21 전경웅 기자
  • 시베리아산 백두산 호랑이 서울서 '새집'

    한국에서 멸종위기 동물로 지정된 시베리아산 아무르 호랑이(일명 백두산 호랑이) 한 쌍이 러시아를 떠나 21일 서울에 새집을 마련했다. 서울대공원 관계자는 "러시아에서 온 시베리아산 호랑이 한 쌍을 서울동물원으로 이송하는 절차를 오늘 오전 11시에 완료했다"고 밝

    2011-05-21 연합뉴스
  • 김장훈 싸이 출연료 합쳐도 아이유보다 싼 이유

    “대학 축제에서 이런 콘서트 분위기를 느껴보는 건 처음이다. 아주 만족스러웠다.”지난 18일 수원 아주대학교 캠퍼스에서 축제 현장. 퍼포먼스의 황제 김장훈이 등장하자 학생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화려한 공연 매너와 폭발적인 가창력도 돋보였지만, 이날 콘서트에서 학생

    2011-05-21 안종현 기자
  • 盧 대통령 2주기, 전국서 행사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21일 전국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잇따라 열렸다.노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추모의 집’에서는 이날 오후 2시 임옥상 작가가 제작한 노 전 대통령의 흉상인 ’대지의 아들 노무현’ 제막식이 열렸다. 이

    2011-05-21 오창균 기자
  • 한국서도 "고엽제 추정물 매장" 증언나와

    미군기지인 캠프 캐럴에 고엽제로 추정되는 독극물을 묻혀 있다는 증언이 한국에서도 나왔다.에 따르면 캠프 캐럴에서 지게차 운전사로 일했다는 박모 씨(73)는 20일 “1973년경 커다란 트레일러에 독극물이 든 드럼통을 내가 직접 지게차로 옮겼다”며 “드럼통에는 위험성을

    2011-05-21 오창균 기자
  • 추억의 레슬링스타 '마초맨' 교통사고 사망

    왕년의 프로레슬링 스타 랜디 새비지(58·본명 랜디 마리오 포포)가 교통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AP통신은 현지시각으로 20일 새비지가 미국 플로리다 탬파의 고속도로에서 자신의 지프 자동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당해 숨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새비지는 운전 중 갑자기

    2011-05-21 조광형 기자
  • 고엽제 매립 ‘헬기장’이 의심된다

    경북 칠곡군 왜관읍 미군기지 캠프캐럴에 고엽제를 묻었다는 전직 미군의 증언이 나온 가운데 환경부와 주한 미군 역시 사실 확인에 분주하다.이런 가운데 캠프캐럴에서 인근에 거주하거나 근무했던 사람들의 제보도 속속 이어지고 있다.이곳에서 근무한 A모(66)씨는 “지금의 헬기

    2011-05-21 홍성인 기자
  • 원전 사고로 깊어가는 日축산농가의 시름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고로 주변지역이 오염되면서 축산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원전 반경 20㎞ 주위의 대피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20일 정부의 권고에 따라 정든 가축을 살처분해야 하는지, 파산 위기로 내몰릴 정도로 많은 돈을 들여 가축을 안전한 지역으로

    2011-05-2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