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동 "배신자 캐릭터, 실제 내 모습" 하차 암시?

    당시 방송에서 강호동은 "1박 2일 강호동입니다. 사랑하는 태웅, 수근, 지원, 종민, 승기야. 소리만 버럭버럭 지르고 이것이 카리스마라고 생각하는 단순하고 어설픈 형을 너그러움으로 이해해주길 바래"라고 말문을 연 뒤 "오늘 폭포 특집만 봐도 그래. 반칙 배신하는 형은

    2011-08-14 조광형 기자
  • "제주해군기지에 X지역 경찰 온다"?

    제주경찰이 제주민군복합미항 건설을 방해하고 있는 외부세력들을 제대로 진압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난이 계속되자 경찰이 타 지역 경찰을 제주에 파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1-08-14 전경웅 기자
  • 한예슬 촬영거부 해명 "몸 상태 안좋아‥", 제작진 분노 폭발!

    한예슬의 소속사 측은 "한예슬의 몸 상태도 좋지 않아 생방송을 방불케 하는 촬영 스케줄을 조정해 달라는 요청을 여러차례 했었는데 원만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오늘 같은 경우도 전날 촬영이 오전 5시에 끝났는데, 겨우 2시간 만에 다시 촬영을 재개한다고 하니

    2011-08-14 조광형 기자
  • "독도해양기지, 내년 조기 완공 촉구"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독도에 해병대를 주둔시키자”고 발언해 국방부 등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독도종합해양과학기지’를 빨리 준공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11-08-14 전경웅 기자
  • 고교생 벤처기업의 씁쓸한 몰락

    신모(57)씨의 아들은 10년 전만 해도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청년사업가였다. 고등학교에 다니던 2001년 중소기업청에서 벤처기업 인증서를 받아 고교생 벤처기업가로 이름을 날린 뒤 승승장구했다.향기나는 속옷과 향을 이용한 다이어트 용품 등 아이디어 상품을 잇따라

    2011-08-14 연합뉴스
  • 홍준표가 독도에 해병대 보내자는데 청와대는?

    청와대는 14일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독도에 해병대를 주둔시킬 것을 정부에 요구한 것과 관련해 “여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말을 한 것으로 이해한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 문제에 대해서는 국무총리가 이미 국회 답변에서

    2011-08-14 선종구 기자
  • MB, 21∼26일 몽골-우즈벡-카자흐 방문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21∼26일 몽골과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한다고 청와대가 14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23일까지의 몽골 순방 동안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차히야 엘벡도르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간 자원과 보건, 인적 교류 등 중장

    2011-08-14 선종구 기자
  • 오바마, 이대통령에 8.15 이례적 축전 보내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8.15 광복절을 축하하는 축전을 보내왔다고 청와대 박정하 대변인이 14일 전했다.미국은 최근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려는 일본측 입장을 지지해 우리 외교 당국을 곤혹스럽게 했었다.“축하드린다”는 말로 운을 뗀 축전에서 오마바

    2011-08-14 선종구 기자
  • D-10 무상급식 주민투표, 여야 ‘총동원령’

    오는 24일 실시되는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앞둔 여야는 각각 ‘투표 참여’와 ‘투표 불참’을 두고 전력투구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주말을 맞아 서울시내 28개 당원협의회별 당원교육을 강화, 주요지역에 현수막을 내걸고 주민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서울시당 위원장인 이종구 의원

    2011-08-14 최유경 기자
  • 진성호 “오세훈-곽노현 주민투표에 직을 걸어라”

    서울시 무상급식 관련 주민투표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진성호 한나라당 의원은 “오세훈 시장은 투표함 개봉 전제로 시장직을 걸라”고 조언했다. 진 의원은 14일 “서울시민은 주민투표를 통해 이제 선택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세훈 시장 18대 대통령 선거

    2011-08-14 최유경 기자
  • "정부가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독도에 해병대를 주둔시키자"고 한 발언과 관련해 국방부가 "우리 영토 지키는 건 당연한 일"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2011-08-14 전경웅
  • [육성녹음] BBC 기자 "운전 중 디스크 모양 UFO 목격"

    주로 시민들로부터 제보를 받아 UFO(미확인비행물체) 목격담을 전하는 방송 기자가 자신이 직접 "UFO를 봤다"고 주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BBC에서 축구 담당 기자로 활동 중인 마이크 슈엘(Sewell)은 최근 영국 라디오 프로그램인 '라디오5'에 출연, "운전 중

    2011-08-14 조광형 기자
  • "저는 멀쩡합니다"

    김관진 국방장관은 최근 북한이 암살조를 보내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된 것과 관련해 다양한 설(說)이 오가자 이 같이 근황을 밝혔다.

    2011-08-14 전경웅
  • 제66주년 광복절/제63주년 건국절

    8.15 제66주년 광복절과 제63주년 건국절    “제나라 생일도 모르고 기념하지도 않는 것은 상놈의 짓이다” 유동열      오는 8월 15일은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의 억압과 착취로 부터 해방된 지 66주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매년 맞이하는 8.15이지만 정

    2011-08-14 유동열 치안정책연구소 선임연구관
  • "나도 여자라우~" 8순 할머니 가슴 확대수술

    80대 할머니가 가슴 확대 성형수술을 받아 화제 선상에 올랐다.노년의 나이에 용기 있는 결단을 한 주인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애나에 사는 마리 콜스테드(83) 할머니.영국 일간지 은 "최근 마리 할머니가 거금 8,000달러(한화 약 920만원)를 들여 쳐진 가슴을

    2011-08-14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