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오미...슨상님" 高延戰 '전라도 비하' 소동

     '사학 라이벌' 고려대와 연세대의 정기 고연전을 앞두고 연세대 응원단이 전라도를 비하하는 듯한 문구가 들어간 현수막을 내걸었다가 철거하는 촌극이 빚어졌다.18일 대학가에 따르면 연세대 응원단 '아카라카'는 지난 17일 오후 2시께 서울 신촌로터리에서 연세대 정문 사이

    2011-09-18 연합뉴스
  • "MBC '무한도전' 방송 품위 저해"…제재 추진

     MBC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방송의 품위를 저해한다는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법정제재를 받을 위기에 처했다. 18일 방통심의위에 따르면 위원회는 최근 방송심의소위원회를 열고 이 프로그램에 대해 '경고' 의견으로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

    2011-09-18 연합뉴스
  • 국보 낙서범에 포상금 걸렸다..최고 1천만원

    세계적인 암각화 유물인 국보 147호 천전리 각석에 돌로 낙서한 범인을 잡기 위해 포상금이 내걸렸다.울산시 울주군과 울주경찰서는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각석의 낙서범을 신고하는 사람에게 신고 포상금을 지급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신고 포상금은 문화재보호법 규정에 따라

    2011-09-18 연합뉴스
  • <대학생들 열독서, 1Q84ㆍ신ㆍ해리포터>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올해 상반기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해 읽은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1Q84'인 것으로 나타났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 조앤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가 그 뒤를 이었다.18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임해규(한나라당) 의원

    2011-09-18 연합뉴스
  • [하기봉 칼럼] '청산가리' 발언 사과 안하나요?

    '짝퉁 김규리'와 '원조 김규리'

    “원조 김규리”와 “짝퉁 김규리”하기봉 (사회평론가) 필자는 여배우 김규리씨의 팬이었다. ‘짝퉁’ 김규리가 아닌 여고괴담의 주연이었던 ‘원조’ 김규리씨 말이다. 미남 축구스타 안정환씨가 현재 부인을 만나기 전인 총각시절 이상형이라고 밝히고 한 TV프로에서 직접 만났던

    2011-09-17 하기봉 사회평론가
  • 남북한 공갈협박배 전성시대

    남북한, 공갈협박배(恐喝脅迫輩) 전성시대 -李대통령의 대오각성을 맹촉한다-이법철 (스님)대한민국은 김일성의 남침 ‘6. 25 동난’ 이후 반공을 국시로 하고, 철벽같은 굳건한 한미동맹의 안보속에 경제성장을 위해 피땀흘려 一路邁進(일로매진)해온 결과 세계 10위권의 경제

    2011-09-17 이법철 스님
  • "마사지에 보도방까지..미국서 한인 성매매 심각"

     비자 면제프로그램으로 미국 입국이 과거보다 쉬워지면서 최근 5년 사이에 200명 이상의 한국인이 성매매 혐의로 적발되는 등 미국 내 한국인 성매매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외교통상통일위 박선영(자유선진당) 의원이 17일 미국 국무부 등을 통해 확인

    2011-09-17 연합뉴스
  • 위키리크스 폭로 미 외교전문...“인도는 핵보유 되고 北은 왜 안되는가”

    노무현 “북한이 핵을 가지면 왜 안되는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6년 8월 언론사 간부들과의 비공개 면담에서 친북적 발언을 한 사실이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 공개를 통해 드러났다.주한 미국대사관이 본국에 보고한 2006년 8월 19일자 전문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그해 8월 13일 한국의 일부 언

    2011-09-17 오창균 기자
  • "美 백악관은 여성 소외시키는 보이 클럽"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끄는 백악관이 여성 보좌관들을 주요 의사결정에서 소외시키는 `남성집단(Boys Club)'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7일 일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중견 언론인 론 서스킨드는 오는 20일 출간될 책 `신용사기꾼들: 월가, 워싱턴

    2011-09-17 연합뉴스
  • [류근일 칼럼] 좌도 우도 아니다?

    이용훈과 안철수...웃기는 말장난

    이용훈과 안철수  이용훈 대법원장의 어느 강연을 전해 듣자니 그와 안철수 교수는 닮은 데가 있어 보인다. 좌도 우도  아닌 제3의 입장을 거론하는 점에서 그렇다. 이 말은 그러나 나이브하고 아마추어적인 데가 있다. 얼핏 듣기엔 그럴 듯하지만 따지고 들자면 너무 단순하다

    2011-09-17 류근일 본사고문
  • 한전 사장 공백 ‘끝’, ‘정전 후폭풍’ 수습될까

    청와대와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한전 임시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김중겸 사장은 지경부 장관의 제청과 청와대의 재가를 거쳐 17일부터 출근해 업무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1-09-17 전경웅 기자
  • [동영상] 전설의 괴물 빅풋, 美 유타주 숲 속에서‥

    전설 속의 괴물로 불리는 '빅풋(Big Foot)'이 미국 유타주의 한 숲 속에서 발견돼 화제다.미스터리전문 사이트 고스트띠어리닷컴은 최근 유튜브에 등재된 한 동영상을 소개하며 "미국 유타주의 숲 속 야영지에서 빅풋을 연상케 하는 괴물이 포착됐다"고 밝혔다.해당 영상을

    2011-09-17 조광형 기자
  • 좌파 대학단체 이번엔 ‘반값생활비’ 주장

    '반값 등록금' 촛불시위 등을 주최했던 좌파 성향의 대학생단체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이 이번에는 ‘반값 생활비’를 들고 나왔다.

    2011-09-17 전경웅 기자
  • 에어쇼서 ‘머스탱’ 전투기 관중석 돌진, 50여 명 사상

    美네바다州 리노에서 열린 ‘내셔널 챔피언십 에어레이스’에서 유명 조종사가 몰던 P-51 머스탱 전투기가 추락, 관중석을 덮치면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011-09-17 전경웅 기자
  • 보좌관協 "국감 NGO 모니터단 활동 금지시켜야"

    한나라당과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 8개 정당 보좌진협의회는 16일 국회와 각 정당 대표에게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의 활동을 불허해 달라고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이는 모니터단의 실질적 운영주체인 법률소비자연맹 주요 인사들이 정부 사업권 등을 빌미로 거액을 가로챘

    2011-09-17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