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잡스 별세> 즐겨입던 스웨터 인기

    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신제품을 공개하는 자리에 한결같이 검은색 터틀넥 스웨터 차림을 하는 것으로 유명했다.잡스가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각) 별세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그의 트레이드마크 같았던 스웨터의 판매량이 치솟았다고 미국 연예 전문 매체 TMZ가 6일 보도

    2011-10-07 연합뉴스
  • 장수만 前국방차관 ‘함바 비리’는 무죄

    지난 3월 국방부 시설공사와 관련해 상품권을 수수하고, 일명 ‘함바 비리’와 관련이 있다는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던 장수만 前국방차관에 대해 법원이 상품권 수수 부분에 대해서만 유죄를 선고했다.

    2011-10-07 전경웅 기자
  • 박근혜, 중소기업 대책 집중···1순위는 성과공유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7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성과공유제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다.박 전 대표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고 이런 문제가 개선되지 않으면 우리 경제가

    2011-10-07 오창균 기자
  • 서울 전체 극심한 교통체증 우려

    8일 '서울세계불꽃축제'‥여의도 일대 교통통제

    7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는 8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2011 서울세계불꽃축제’가 한화·SBS 주최로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에서 개최됨에 따라 행사장 주변도로를 탄력적으로 통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경찰은 이날 오후 5시부터 5시간 동안 행사장 주변 여의동로 마포대

    2011-10-07 진보라 기자
  • 10.26 서울시장 재보선 야권 점령 완료...이제는 서울시다

    박원순, 무릎 꿇은 민주당 어르고 뺨치다

    한마디로 굴욕적이었다.7일 오전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박원순 후보의 표정은 개선장군의 그것이었다. 반면 여의도에서 서울시의회까지 한걸음에 달려온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박영선 의원의 표정은 그야말로 ‘굽신굽신’이었다.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부의장, 각 상임위원회

    2011-10-07 안종현 기자
  • 귤가끼 등급‥초보-중수-고수-지존, "내 등급은 어디에?"

    귤을 벗기는 신기한 방법들이 모인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귤껍질 갯수에 따른 등급'이란 제목으로 왕초보 등급부터 초보, 중수, 고수, 초고수, 지존, 신 등급으로 나뉘어져 각기 다르게 벗긴 귤껍질 사진이 올라왔다.왕초보와 초보, 중수

    2011-10-07 진보라 기자
  • 오세훈, 미국 연수 고민 중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연수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오 전 시장의 한 측근은 7일 와의 통화에서 “오 전 시장이 거취를 정리하면서 이런저런 구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책 발간 이후 미국 연수도 고민 중이다”고 전했다.오 전 시장이 스탠퍼

    2011-10-07 안종현 기자
  • [서경석 목사의 세상읽기] 한국의 從北좌파, 무엇이 문제인가? ①

    "젊은 시절 나는 친북좌파...한명숙 남편 박성준 지도받아"

    북한의 참혹한 인권유린에 대해 관심 갖는 것은 인간으로서 너무도 당연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왜 한국에서는 당연하게 여겨지지 않는가? 그 이유는 우리나라의 특수상황 때문입니다.87년 6월 민주화 대항쟁 당시 민주화를 이루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학생세력이 대부분 김일성

    2011-10-07 서경석 목사
  • 10.26 서울시장 선거 초반부터 네거티브 공방

    선거캠프 출범, 나경원-박원순 공방 시작

    각각 선거캠프를 꾸리고 10.26 서울시장 재보선 경쟁에 돌입한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와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초반부터 날카로운 공방을 시작했다.선공은 박 후보 측이 먼저 시작했다. 박 후보는 지난 6일 오후 신당동의 사회적 기업을 방문한 자리에서 나 후보와의 정책적 차

    2011-10-07 안종현 기자
  • 4대강 살리기 사업 국제 학술대회 개최

    “4대강 사업, 물도 살리고 나라도 살려”

    7일 오전 잠실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4대강살리기 사업 국제학술대회’가 열렸다.국토해양부 산하 4대강살리기추진본부가 주최하고 K-Water 주관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국제 학술대회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준공이 가까워져 가는 시점에서 ‘4대강 사업’의 성과와 학술

    2011-10-07 추진혁 기자
  • 전여옥 “親朴, 박근혜와 동료로서 대등한 입장 돼야”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7일 당내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을 겨냥해 “공주의 남자가 아니라 동료의원으로 있어야 한다”며 쓴소리를 던졌다.전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친박계 의원들은 (박근혜 전 대표와) 비판적 지지자, 그 다음에 직언하는

    2011-10-07 오창균 기자
  • 앤 타일러 지음

    "보살핌을 받고 보살피는 사람들의 무채색 이야기"

    이 책은 앤 타일러의 76년 작품으로, 보살핌을 받고 보살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마치 무채색 사진첩을 보듯 펼치고 있다.앤 타일러의 작품 대부분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적인 이야기 속에서 풀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행복을 꿈꾸고 그 행복을 찾지만 자신한테는 멀게만 느껴지는

    2011-10-07 진보라 기자
  • "그냥 두마리 토끼 잡자"

    '슈스케3' 김도현 전국체전 참가, "금메달 가자!"

    ‘슈스케3’ TOP 9에 오른 김도현이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전국체전에 참가했다.Mnet ‘슈퍼스타K 3’(슈스케3) 측은 7일 공식 미투데이에 “씨름요정 김도현, 슈스케 합숙 중 제92회 전국체전 경기참가!!! 그것도 잠시 후 오전11시30분 첫 경기!!!”라는 글과

    2011-10-07 진보라 기자
  • 정운찬 전 총리 "대선출마 신중히 고민

    미국 남부 애틀랜타를 방문 중인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6일(현지시간) 내년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사회봉사를 하고 싶은데 어떤 것이 의미가 있는지, 어떤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인지 신중히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전 총리는 이날 저녁 애틀랜타의 한 한인

    2011-10-07 연합뉴스
  • "북한 붕괴 통한 통일 추구하지 않아"

    천영우 "北, 비핵화만으로도 운명 바꾼다"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7일 "북한의 붕괴를 통한 통일을 추구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이어 "비핵화 자체만으로 북한은 운명을 바꿀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이런 기회를 잡느냐가 앞으로 북한의 미래에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천 수석은 이날 오전 서울 신

    2011-10-07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