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조7천억 해운대관광리조트 논란 계속되나>

    부산 해운대구가 7일 최고 108층 규모의 해운대관광리조트 주택건설 사업계획을 최종승인하면서 이를 둘러싼 논란이 해소될지 주목된다. 사업자는 사업승인을 계기로 착공을 위한 준비작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지만 시민단체는 이 사업이 민간사업자에게 부동산개발이익을 만들어

    2011-10-07 연합뉴스
  • 서울시내 병원, 신검용 진단서 가격 낮춘다

    앞으로 서울에서 징병 신체검사를 받기 위해 발급받는 진단서 비용이 줄어들 전망이다.

    2011-10-07 전경웅 기자
  • 경찰, ‘5차 희망버스 시위’ 집회 불허

    경찰이 오는 8일 오후 6시 ‘5차 희망버스 시위대’가 부산역에서 열려던 집회를 불허하기로 했다.

    2011-10-07 전경웅 기자
  • “영웅은 티끌 한점도 없어야 하는가?”

    이효리 가죽재킷 논란, "재킷 못버리는 내가 부끄러워"

    가수 이효리가 가죽재킷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이효리는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저는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저 옳다고 믿지만 실천하기까지 수만번 갈등하는 그저 평범한 사람입니다”라며 “부디 질타보다는 많이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세요”라는 글을 게

    2011-10-07 진보라 기자
  • [최유경의 기자수첩] 자격미달 의원 응징해야

    18대 마지막 국감, 구태(舊態) 20일의 기록

    18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지난 7일로 끝났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면서 ‘맹탕’으로 마무리 됐다.여야는 온통 ‘후보 띄우기’에 혈안이 돼 국감은 자연스럽게 뒷전으로 밀려났다. 여당은 선거대책위 출범에 전력을 다했고 야권은 단일후보 경

    2011-10-07 최유경 기자
  • 선관위 "10.26 재보선 선거운동 13일부터 가능"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10ㆍ26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은 이달 13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다만, 후보등록을 한 예비후보자는 공식 선거운동 시작 전까지 명함배부, 전자우편 전송, 어깨띠 착용, 전화 통화, 문자 메시지 발송 등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2011-10-07 안종현 기자
  • "통일한국 2050년엔 세계 5위권 선진국"

     `영국과 프랑스는 물론 일본도 추월한 세계 7위의 경제강국' `인간개발지수 등 주요 국가지표도 최상위권인 실질적인 선진국'통일부가 발주한 `남북공동체 기반조성사업' 정책 분야의 민간 연구진이 현재의 남북한 경제력, 경제성장률 등을 고려해 추정한 2050년 `

    2011-10-07 연합뉴스
  • <스티브 잡스 별세> 즐겨입던 스웨터 인기

    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신제품을 공개하는 자리에 한결같이 검은색 터틀넥 스웨터 차림을 하는 것으로 유명했다.잡스가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각) 별세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그의 트레이드마크 같았던 스웨터의 판매량이 치솟았다고 미국 연예 전문 매체 TMZ가 6일 보도

    2011-10-07 연합뉴스
  • 장수만 前국방차관 ‘함바 비리’는 무죄

    지난 3월 국방부 시설공사와 관련해 상품권을 수수하고, 일명 ‘함바 비리’와 관련이 있다는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던 장수만 前국방차관에 대해 법원이 상품권 수수 부분에 대해서만 유죄를 선고했다.

    2011-10-07 전경웅 기자
  • 박근혜, 중소기업 대책 집중···1순위는 성과공유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7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성과공유제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다.박 전 대표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고 이런 문제가 개선되지 않으면 우리 경제가

    2011-10-07 오창균 기자
  • 서울 전체 극심한 교통체증 우려

    8일 '서울세계불꽃축제'‥여의도 일대 교통통제

    7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는 8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2011 서울세계불꽃축제’가 한화·SBS 주최로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에서 개최됨에 따라 행사장 주변도로를 탄력적으로 통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경찰은 이날 오후 5시부터 5시간 동안 행사장 주변 여의동로 마포대

    2011-10-07 진보라 기자
  • 10.26 서울시장 재보선 야권 점령 완료...이제는 서울시다

    박원순, 무릎 꿇은 민주당 어르고 뺨치다

    한마디로 굴욕적이었다.7일 오전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박원순 후보의 표정은 개선장군의 그것이었다. 반면 여의도에서 서울시의회까지 한걸음에 달려온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박영선 의원의 표정은 그야말로 ‘굽신굽신’이었다.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부의장, 각 상임위원회

    2011-10-07 안종현 기자
  • 귤가끼 등급‥초보-중수-고수-지존, "내 등급은 어디에?"

    귤을 벗기는 신기한 방법들이 모인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귤껍질 갯수에 따른 등급'이란 제목으로 왕초보 등급부터 초보, 중수, 고수, 초고수, 지존, 신 등급으로 나뉘어져 각기 다르게 벗긴 귤껍질 사진이 올라왔다.왕초보와 초보, 중수

    2011-10-07 진보라 기자
  • 오세훈, 미국 연수 고민 중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연수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오 전 시장의 한 측근은 7일 와의 통화에서 “오 전 시장이 거취를 정리하면서 이런저런 구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책 발간 이후 미국 연수도 고민 중이다”고 전했다.오 전 시장이 스탠퍼

    2011-10-07 안종현 기자
  • [서경석 목사의 세상읽기] 한국의 從北좌파, 무엇이 문제인가? ①

    "젊은 시절 나는 친북좌파...한명숙 남편 박성준 지도받아"

    북한의 참혹한 인권유린에 대해 관심 갖는 것은 인간으로서 너무도 당연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왜 한국에서는 당연하게 여겨지지 않는가? 그 이유는 우리나라의 특수상황 때문입니다.87년 6월 민주화 대항쟁 당시 민주화를 이루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학생세력이 대부분 김일성

    2011-10-07 서경석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