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장’ 교과위, 국정감사는 마지막 날까지 뒷전

    교과위는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간다?‘연일 파행’ ‘불량 상임위’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는 국회 교육과학기술위는 18대 국회 국정감사가 끝나는 마지막 날에도 여전했다. 7일 진행된 교과부 종합 국감에서 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은 다른 질의를 뒤로한 채 ‘영상 기록

    2011-10-07 오창균 기자
  • <스티브 잡스 사망> 사생활도 비밀주의 고수

    타계한 애플 공동창업주 스티브 잡스는 사업적인 면에서만큼이나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서도 비밀주의 전략을 고수했다. 잡스는 지난 1976년 애플컴퓨터를 공동창업한 이후 많은 이의 관심대상이었지만 그에 대해서 알려진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지난해 6월 퓨리서치가

    2011-10-07 연합뉴스
  • 이봉창 의사(1901~1932) 순국 79주기

    일제의 심장 노렸던 ‘기노시타 쇼조’를 아십니까?

    1932년 한반도와 만주를 점령한 일제는 중국 침략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이때 일제의 심장 동경에서 일왕을 향해 폭탄을 투척한 사건이 있었다. 붙잡힌 이는 ‘기노시타 쇼조(木下昌藏)’. 그가 바로 이봉창이었다.

    2011-10-07 전경웅 기자
  • "정말 49세 맞나요?" 혹시 뱀파이어?

    황신혜 LA사진, "세월이 빗겨간 미친 몸매"

    배우 황신혜의 LA 여행 사진이 화제다.지난 달 24일 황신혜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한 LA 사진이 뒤늦게 네티즌들의 화제로 떠올랐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블랙 티셔츠 위에 체크 셔츠를 입고 하의는 흰색 짧은 핫팬츠의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49세의

    2011-10-07 진보라 기자
  • 장애인 성폭력 종합대책 마련…“제2의 도가니는 없다”

    장애인에 대한 친고죄가 폐지되고 성폭력 가해 교사의 교단 접근이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정부는 또 영화 ‘도가니’의 실제 모델인 광주 인화학교를 폐교하고 인화학교를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우석과 3곳의 설립허가를 취소키로 했다.

    2011-10-07 최종희 기자
  • 박원순 공포증? 민주당 지지층 13.4% "박근혜 지지"

    민주당 지지층 중 13.4% 나경원 지지 박원순 당선 이후의 정계개편, 불안감 증폭  빅뉴스, pyein2@hanmail.net    서울신문의 여론조사에서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이번 선거에 후보를 내지 못한 민주당의 지지층 중 76.3% 정도만 박원순 후보를 지지

    2011-10-07 빅뉴스
  • 천영우 "北 주민 인도적 지원, 천안함과 별개"

    "북한 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천안함(사건)과 별개로 이뤄져야 한다."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7일 대북 인도적 지원문제와 관련해 "인도적 지원을 할 때 정치적 고려는 배제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2011-10-07 최종희 기자
  • 정두언 “박근혜 지원, 불리한 판세 흔들지 못해”

    한나라당 정두언 여의도연구소장(사진)은 7일 박근혜 전 대표의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지원에 대해 “개입을 안 하는 것보다는 훨씬 도움이 되겠지만 판세를 그렇게 흔든다고 보지도 않는다”고 밝혔다.정 소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나경원 대 박원

    2011-10-07 오창균 기자
  • 108층 해운대관광리조트 사업승인..연말 착공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위치한 최고 108층 규모의 해운대관광리조트 사업이 본격화된다.해운대구는 7일 국내 최대규모의 사계절 레저휴양복합시설인 해운대관광리조트 주택건설 사업을 최종승인했다고 밝혔다.해운대구는 시민단체 등에서 지적한 해운대관광리조트 진입도로 개설과 관련,

    2011-10-07 연합뉴스
  • “누구 결혼식이었나요?”

    이효리 축사 낭독, "그냥 가죽치마일 뿐인데.."

    가수 이효리의 축사 낭독 사진이 화제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효리, 예식장에서 축사 낭독’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블랙 컬러의 타이트한 가죽 치마와 화이트 컬러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한 손에는 종이를 든 채 축사를 읽고

    2011-10-07 진보라 기자
  • 욕하다 걸리면 생활기록부에 남는다

    앞으로 욕을 많이 하는 학생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돼 상급학교 진학 시 불이익을 받게 될 전망이다.

    2011-10-07 최종희 기자
  • 18대 마지막 국감 '마무리'..재보선에 밀려

    18대 국회의 마지막 국정감사가 7일 마무리 된다.국회는 이날 11개 상임위원회를 열고 국정감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20일 동안의 국감 일정을 끝낸다. 지난달 19일 시작된 국감에서는 사상 초유의 정전 사태, 대통령 측근비리,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 현안들이 10

    2011-10-07 최유경 기자
  • '채널A' 12월1일 개국

    이수근 종편행 확정‥ 단독 MC 낙점!

    개그맨 이수근이 종편행을 확정지었다.지난 6일 종합편성TV 채널A는 "이수근이 오는 12월1일 개국하는 채널A에서 '이수근의 바꿔드립니다' 단독 MC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수근의 바꿔드립니다'는 시청자의 집을 직접 방문해 퀴즈 대결을 펴고 그 결과에 따라

    2011-10-07 진보라 기자
  • "北에 10만달러 이상 부유층 50만명 추산"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소의 이인호 수석연구위원은 7일 "북한에 현금자산이 미화 10만 달러 이상인 부유층이 50만명 규모"라고 추산했다. 이 수석연구위원은 이날 오전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과 ㈔북한민주화운동본부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북한 중산층'을 주제

    2011-10-07 최종희 기자
  • 미성년자 성범죄 교원 7년간 58명…절반가량 경징계

    미성년자에게 성범죄를 저질렀다가 적발된 교원이 지난 7년간 5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1-10-07 최종희 기자